JPA에 대해 알아보자 : 3장 영속성 관리

ParkIsComing·2023년 2월 14일

Spring

목록 보기
6/21

책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3.1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와 엔티티 매니저

  • 애플리케이션 하나당 하나의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
  •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에서 엔티티 매니저를 생성
  • 엔티티 매니저 팩토리는 여러 스레드에서 접근해도 되지만, 엔티티 매니저는 여러 스레드에서 접근하면 동시성 문제가 발생한다.
  • 엔티티 매니저는 트랜잭션을 시작할 때 커넥션을 얻는다.

3.2 영속성 컨텍스트

  • 영속성 컨텍스트 : 엔티티를 영구 저장하는 환경
  • 엔티티 매니저를 사용해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

3.3 엔티티의 생명주기

비영속(new/trasient) : 영속성 컨텍스트와 관계 없는 상태
영속(managed) :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된 상태
준영속(detached) :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었다가 분리된 상태
삭제(removed) : 삭제된 상태

1) 비영속

  • 아직 저장되지 않아 영속성 컨텍스트와는 관련이 없는 순수한 객체 상태

2) 영속

  •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는 엔티티는 영속 상태
  • em.persist()를 호출하면 영속 상태가 된다.
  • em.find()나 JPQL을 사용해서 조회한 엔티티도 영속 상태

3) 준영속

  •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던 영속 상태의 엔티티를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지 않으면 준영속 상태가 된다.
  • em.detach()를 호출하면 준영속 상태가 된다.
  • em.close()를 호출해 영속성 컨텍스트를 닫거나 em.clear()를 호출해서 영속성 컨텍스트를 초기화해도 준영속 상태가 된다.

4) 삭제

  • 엔티티를 영속성 컨텍스트와 db에서 삭제

3.4 영속성 컨텍스트의 특징

  1. 영속성 컨텍스트는 엔티티를 식별자로 구분하므로 값을 가져야 한다.
  2. flush하면 영속성 컨텍스트에 새로 저장된 엔티티를 db에 저장
  3. 영속성 컨텍스가 엔티티를 관리하는 것의 장점
    • 1차 캐시
    • 동일성 보장
    •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쓰기 지연
    • 변경 감지
    • 지연 로딩

3.4.1 엔티티 조회

  • 1차 캐시
    • 영속 상태의 엔티티는 영속성 컨텍스트 내부의 캐시인 1차 캐시에 저장되는데 @Id 식별자를 키로 한다.
    • em.find()를 호출하면 엔티티 매니저는 먼저 1차 캐시에서 엔티티를 찾고, 없으면 db를 조회해서 엔티티를 생성하고 1차캐시에 저장해서 영속 상태의 엔티티를 반환한다.
    • 1차 캐시에서 찾아서 반환한 엔티티는 인스턴스의 동일성(identity)를 보장한다.

      동일성(identity) : 인스턴스가 같음
      동등성(equality) : 인스턴스는 달라도 인스턴스가 가지는 값이 같음

3.4.2 엔티티 등록

  • 엔티티 매니저는 트랜잭션의 커밋 전에는 내부 쿼리 저장소에 insert 쿼리를 둔다.(db에는 아직 안 들어감)
  •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쓰기 지연 : 트랜잭션을 커밋할 때 쓰기지연 SQL 저장소에 모아둔 쿼리를 db에 보내는 것
  • 트랜잭션을 커밋하면 엔티티 매니저는 영속성 컨텍스트를 flush. 이후에 실제 db 트랜잭션을 커밋
    • flush :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 내용을 db에 동기화. insert, update, delete한 엔티티틀 db에 반영
Entit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EntityTransaction transaction = em.getTransaction();

transaction.begin(); //트랜잭션 시작

em.persist(memberA);
em.persist(memberB);

transaction.commit(); //커밋하는 순간 db에 insert 쿼리를 보낸다.(트랜잭션 커밋)

3.4.3 엔티티 수정

  • 스냅샷 : JPA에서 엔티티를 영속성 컨텍스트에 보관할 때, 최초 상태를 복사해서 저장해두는 것

  • flush할 때 스냅샷과 엔티티를 비교하여 변경된 엔티티를 찾아, 엔티티의 변경사항을 db에 자동으로 반경하는 기능을 변경 감지(dirty checking)라고 한다.

  • 변경 감지는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는 영속 상태의 엔티티에만 적용된다.

  • 변경 감지 과정

  1. 트랜잭션을 커밋하면 엔티티 매니저 내부에서 flush 호출
  2. 엔티티와 스냅샷을 비교하여 변경된 엔티티를 찾음
  3. 변경된 엔티티가 있으면 update 쿼리를 생성하여 쓰기지연 SQL 저장소에 저장
  4. 쓰기지연 저장소의 쿼리를 db에 보냄
  5. db 트랜잭션 커밋

3.4.4 엔티티 삭제

MemberA memberA = em.find(Member.class,"memberA");
em.remove(memberA); //호출하는 순간 memberA는 영속성 컨테스트에서 제거됨
  • em.remvoe()에 삭제 대상 엔티티를 넘겨주면 delete 쿼리를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등록하고 이후 트랜잭션을 커밋해서 flush를 호출해서 실제 db에 delte 쿼리 전달

3.5 플러시

플러시는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 내용을 db에 반영한다.

영속성 컨텍스트를 플러시하는 방법
1. em.flush()를 직접 호출
2. 트랜잭션 커밋 시 플러시 자동 호출
3. JPQL 쿼리 실행 시 플러시가 자동 호출

1) 직접 호출

  • 테스트나 다른 프레임워크와 JPA를 함께 사용할 때 제회라고 거의 사용 x

2) 트랜잭션 커밋 시 플러시 자동 호출

  • 트랜잭션 커밋 전에 플러시를 호출해서 영속성 컨텍스트 변경 내용을 db에 반영해야 하는데 JPA는 트랜잭션을 커밋할 때 플러시를 자동으로 호출

3) JPQL 쿼리 실행 시 플러시 자동 호출

  • JPA는 JPQL을 실행할 때 플러시를 자동으로 호출한다. 따라서 em.persist()로 영속성 컨텍스트에 등록된 변경 사항은 이후 실행한 JPQL을 통해 DB에 플러시된다.

3.5.1 플러시 모드 옵션

em.setFlushModeType.AUTO //커밋이나 쿼리를 실행할 때 플러시(default)
em.setFlushModeType.COMMIT //커밋할 때만 플러시

3.6 준영속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는 영속 상태의 엔티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분리된 상태

영속 상태의 엔티티를 준영속 상태로 만드는 방법
1. 엔티티를 준영속 상태로 전환
2. 영속성 컨텍스트를 초기화
3. 영속성 컨텍스트를 종료

1) detach() : 엔티티를 준영속 상태로 전환

  • em.detach()는 특정 엔티티를 준영속 상태로 만든다.
  • em.persist()를 영속화한 엔티티에 대해서 em.detach()를 호출하면 준영속 상태로 만들드 수 있다.

2) clear() : 영속성 컨텍스트 초기화

  • 영속성 컨텍스트를 초기하여 해당 영속성 컨테스트의 모든 엔티티를 준영속 상태로 만든다.

3) close() : 영속성 컨텍스트 종료

  • 해당 영속성 컨텍스트가 관리하던 영속 상태의 엔티티가 모두 준영속 상태가 된다.

3.6.4 준영속 상태의 특징

1. 비영속 상태에 가까움

1차 캐시, 쓰기 지연, 변경 감지, 지연 로딩 같은 영속성 컨텍스트가 제공하는 어떠한 기능도 작동x

2. 식별자 값을 가짐

영속 상태에서 준영속 상태가 된 것이기 때문에 식별자 값을 갖고 있을 수 밖에 없음

3. 지연 로딩 불가

지연 로딩(LAZY LOADING) : 실제 객체 대신 프록시 객체를 로딩해두고 해당 객체를 실제 사용할 때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데이터를 로딩.

3.6.5 병합 : merge()

준영속 상태의 엔티티를 다시 영속 상태로 만들 때는 merge()를 사용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