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이해해야 컴퓨터에 명령할 수 있음
의뢰하는 사람과 함께 UI를 그려봄으로써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키는데 매우 좋음
ovenapp -> 카카오에서 만든 도구
이를 활용하면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켜 업무를 파악하는데 용이
ERD는 현실을 3가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파인더를 우리에게 제공해줌
1. 정보
2. 그룹
3. 관계
ERD는 매우 쉽게 표로 전환할 수 있음

RDB는 내포관계를 허용하지 않음
따라서 댓글, 글, 저자 각각 따로 나누어야 적합함
장점
1. 주제에 따라 데이터를 그룹화 할 수 있다
2. 컴퓨터의 자원을 아낄 수 있다.
3. join방법을 통해 필요시 표를 합성해서 사용할 수 있다.

댓글, 글, 저자 => Entity
글의 제목, 본문, 생성일 => Attribute
저자 <- 쓰다 -> 글 <- 소속 -> 댓글 => Relation
draw.io -> E-R Diagram 도구
E-R Diagram에서 속성은 원을 사용하여 표기

그 대상을 제외한 누구도 같은 값을 가지고 있으면 안됨
식별자가 될 수 있는 키 => 후보키(Candidate Key)
후보키 중에서 선택한 식별자 => 기본키(Primary Key)
후보키 중에서 선택되지 않은 식별자 => 대체키(alternative Key)
관계의 이름을 E-R Diagram에서 마름모로 표현
1 : 1 관계

1 : N 관계

N : M 관계

저자는 댓글을 작성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저자는 댓글이 option이다.(O)

각 댓글은 반드시 저자가 있다.
댓글에게 저자는 Mandatory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