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님이 이력서를 공개해 놓으신 이유는
이력서를 바탕으로 후배님들이 작성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github.io 블로그 / medium주소
" 2012년 비전공 고졸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연봉은 그렇게 좋지 못한 상황이였다.
하지만 현재는 프론트 엔드 개발자의 초봉은 4000~6000까지 많이 올라간 상황이다.
그럼 무엇을 잘해야 잘하는 개발자가 되는 것인가?
또한 내가 잘함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잘함'을 어필해야된다.
개발을 열심히 하는 것은 개발을 잘하는게 아니다
내가 뭘 잘하고 어떤 것을 못하는지 스스로가 파악을 해야된다.
'나는 CSS를 잘하는 것같아 나는 JavaScript를 잘하는것 같아
나는 ...'
What : 무엇, 어떤것을 정의 내리는 게 중요하다
Q. 당신은 가고 싶은 회사 있나요?
A. 네이버 가고 싶습니다.
'분석이란 진짜 파고드는 것이다'
만약 이 사람들이 React개발자가 필요하다라고 채용공고에 적었놨다면
react를 쓰고 있다고 파악할 수 있잖아요.
function component랑 class component 어떤것을 쓰고 있는지 파악을 해봐요.
그리고 만약 기술 블로그가 있다면 오픈소스 분석해보세요.
카카오 놀러가기
우아한 형제들 놀러가기
오늘의 집 놀러가기
그리고 당연한 말이겠지만
지원하려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불편한점을 알려줘야됩니다.
면접에서 정말 고민을 해봤다면 이러한 부분에서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UI /UX 부분에서 또는 내가 아는 부분에서 나의 '잘함'을 보여 줄 수 있고,
얼마나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줄 수 있으며,
그 회사의 문제가 뭔지 무엇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에 포커싱하면 합격률이 올라갈 것 입니다.
[생각해보기]
💡 여러분들에게 무제한의 리소스가 있으면 우리회사에서 어떤 일을 해보고싶으신가요??
이 부분은 Off The Record
내용 요약 : 정말 대단하시다 이걸 어떻게 다 하신거지...
'6개월'이라는 시간은 정말 짧다
'운동'을 예로 들어보자 몸이 변화를 하려면 적어도 6개월은 걸리는데
3개월 ~ 6개월 열심히 한다...
물론 정말 열심히 하고 기본이 되어 있으면 가능하다.
'경쟁력'이라는 것은 왜 CS 회사가 전공자에 개발에 열정도 있는 쟤를 제끼고 나를 뽑아야 하는가?
경쟁력이란 특출나게 잘하는 '하나' 가 경쟁력이다.
조은님은 UX를 3년 정도 공부를 했다
UX에 대한 이해도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났다.
그 '하나'
Q . 새로운 공부에 대한 스터디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보통은 강의형으로 시작을 했다
만약 내가 잘못한거 있으면 딴지를 걸어라 이 생각으로 준비를 했다."
Q. 중간에 슬럼프가 오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mp프로젝트하면서 슬럼프를 극복했고 오픈소스 하다보니까 영어 실력도 같이 늘어났다."
Q.UX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도 궁금해요! 추천할 책이나 강의가 있으신가요
-"도널드 노먼이라는 분이 썻던 '디자인과 인간 심리'라는 책과 '감성 디자인'라는 책을 보면서 공부했고
리액트를 다루는 기술 , 모던 자바스크립트 딥 다이브, 엘런 쿠퍼가 작성한 About Face.. YES24에 나온 책은 다 보면서 공부했다"
마지막으로
작은 기업에 들어가서 경력을 쌓는 것을 추천한다.
캘리포니아 실리콘벨리는 무조건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