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웹 퍼블리셔 면접 보고 왔음
거두절미 하고 내가 느낀 걸 써내려 간다.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향, 놓친 부분,
자만하지 말 것
1. form 태그와 input 태그의 사용법을 정확히 익혀라, post와 get을 정확히 어떻게 쓰는지 알고는 있나? 이 개념부터 익혀라.. 깝치지말고
2. 시멘틱 태그의 사용법을 정확히 익혀라, 퍼블리싱의 기초다 ( figure 태그의 정확한 기능이 무엇인지 아나? 모르면 HTML 공부 다시 하도록, 나는 다시 해야한다. 나는 ㅈㄴ깝치고 있었다 )
3. 퍼블리싱은 개발자가 아님, html부터 정복하길, 나한테 하는 소리다. 제발.
4. 실무에서 float 쓰던 css 유지보수 할 일도 더러 있는 듯, float, grid 같은 기본기 탄탄히. 이것도 나한테 하는 소리. ㅄ같이 시간낭비말고 기초부터 더 단단히 다져라.
5. 종합하면, 스크립트 공부보다는 역시 html과 css부터 탄탄히 다져라. 나에게 하는 소리. 제발 깝치지 말길
6. 내가 느낀 점과 기억에 가장 남는 점, 퍼블리셔는 개발자가 개발을 잘 하기 직전까지 돕는 역할
정진하자 기본기부터 기반부터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