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2 (오전)

Beemajor·2024년 7월 31일


이렇게 정의하고 Layout에 Inpur을 등록하면 라벨은 붙지 않으면
돋보기가 생기지 않는다 (= 도메인 값을 가져오진 못한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Search Help를 프로그램 내에서 쓸 수 있다.

Layout에서 H_SCARR를 입력하면 돋보기가 생기고,

1번을 픽하면 사용자가 돋보기의 값을 보고 선택할 수 도 있다.


NEXT Screen은 어디로 갈지 정해져있어서 정적인 스크린이다.
어디로 갈지 정할 수 있다.

100번 스크린과 200번 스크린을 선언하고
100번 스크린 다음 200번, 다음 다시 100번으로 도는 설정을 하였다면,

다음과 같이 실행된다.

PBO 
gv_carrid:   gv_carrname:
100번 (AA를 입력하였다.)
gv_carrid:AA gv_carrname:
PAI
gv_carrid:AA gv_carrname:
---
PBO 
gv_carrid:AA gv_carrname:
200번 (CC와 BB를 입력하였다.)
gv_carrid:CC gv_carrname:BB
PAI
gv_carrid:CC gv_carrname:BB
---
PBO 
gv_carrid:CC gv_carrname:BB
100번 (CC가 출력되고 BB는 저장만 되어있다.)
gv_carrid:CC gv_carrname:BB
PAI
gv_carrid:CC gv_carrname:BB
--- 반복 ---

메세지 종류
I = 멈추고 메세지박스, 현재스크린을 볼 수 있다.
S = 성공과 동시에 다음 스크린으로 넘어간다.

set screeen 200.
leave screen.
두개를 합친 게
leave to screen 200.
그리고 leave screen. 과 leave to screen 200. 이건 return 느낌이라
아래의 문장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set screeen 200. 이것만 쓰면 PAI를 모두 하고 사용합니다.
leave screen.까지 쓰면 바로 이동합니다. 마치 Return처럼!
이게 바로 동적 이동인 Set Screen입니다잉.


Call Screen은 스크린 하나를 추가하는거다.
이게 쌓이다보면 덤프가 난다.
Why?
100 -> (200을 콜) 새로운 200 실행 -> (Back을 통해) 100을 set
-> (200을 콜) 새로운 200 실행 -> (Back을 통해) 100을 set -> 무한 생성 루프


이렇게 해주면 됩니다. SET SCREEN 0. 그러면 원리를 보자.
100 -> (200을 콜) 새로운 200 실행 -> (Back을 통해 기존의 200 펑) 기존 100으로 돌아감
-> (200을 콜) 새로운 200 실행 -> (Back을 통해 기존의 200 펑) 기존 100으로 돌아감

정보가 사라지는건 아님 정보는 항상 clear했을때를 생각하자.
Call 해주면 Message 처럼 열린다. 그 스크린을 종료하면(= leave screen or leave to screen 0) 이면 다시 call의 시점!
즉, 다음 시점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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