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컨설턴트 분이 오셔서 해주심
1.SCM
2.Master Data
3.MM
4.PP
5.SD
MM : 자재구매, 재고관리, 구매계약관리
-> FI,co : 구매와 자재흐름은 재무 회계, 관리회계에 직접적 영향
PP : 생산계획, MRP관리 , 생산오더관리, 작업일정관리 ,포함
-> FI,co : 생산에 사용된 자재와 작업비용이 재무회계, 관리회계에 반영
SD : 판매 주문 처리, 가격관리, 재고 가용성확인, 출하, 청구등 고객과의 거래를 관리
-> FI,co : 등등

비즈니스 파트너 = 컨슈머와 벤더 따로 구분하다가 s/4 하나부터 비즈니스 파트너의 개념으로 묶였다.
벤더이자 컨슈머일 때 코드가 다를 수 도 있어서 그럼.
Organization = 컨슈머나 벤더사 같은 것
Person = 고객 담당자와, 협력업체 직원
Group = 협회와 같은것.

Role 에 따라 트랜잭션이 만들어집니다.
위는 공급에 대한 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컨슈머에 따른 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머트리얼 마스터
지금과 같이 보이는게 필트들인데 참고하세요
머티리얼 타입이란 제폼, 판제품, 원물 등등등.




이 순서대로 진행이 됩니다.

여러 문서, 이전기록, 등등을 반영해서 구매오더를 만들어냅니다.

재고를 받습니다.


PP모듈(생산)





SD모듈 - 나는 잘 모르겠다,





-> 답변 : 받는데 2일 운송하는 데 3일 , 등등을 계산해서 로직으로 만들기는 하나, 현업에게 들어서 넣는 거고 복잡한 수식은 다르지 않는 듯 싶다.
-> 답변 : 중복되는 프로세스의 경우 MES나 프리마베라에서 프로세스를 실행하며 ERP 상에서는 프로세스를 생략한다. 대신 ERP에서 기조데이터를 주고 MES나 다른 툴의 결과데이터를 받아오며, 프로그램상의 코드화가 다른경우 매핑까지 시켜줘야한다. 그래서 같이 MES팀과 ERP팀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고도화를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