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탠다드를 공부한대요!
스탠다드를 쓰기 위해 트레이닝 서버에 접속해봅시다.
https://class.learning.sap.com/
여기에 들어가서 엑셀에 있는 서버와 아이디 비밀번호를 쳐야 교육서버를 쓸 수 있숩니다
로그인 까지 마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캡처를 화면만 짤라서 했는데 웹으로 돌아가는 것 입니다.
우선 서버를 깔아줘야 해요.
Initialize WTS 폴더에 Initalize UT 4.4 이걸 클릭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뭐가 쓱쓱 깔립니다.
이제 SAP Logon을 들어가세요
서버가 잘 등록되었습니다.
우리가 쓰던 레이아웃이 아니네요. 레이아웃을 바꿔보죠.
좌측상단의 삼선(메뉴)를 누르고 옵션을 누르세요
Visual 세팅에서 Theme Settings 누르고
거기서 SAP 시그니처를 누른뒤 OK.
우리가 알던 레이아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0 Developmet에서 노란불 보이시죠? 그거 누르고 들어가세요
각자 비번 치고 들어가세요.
처음 로그인 시 비밀번호 설정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 우리가 쓰던 비번과 다르게 영어문자 2개이상 대문자 1개이상 해야 되네요.
잘 들어와 졌습니다.
처음 회사에 가면 SAP의 상태( = 버전)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시스템에 Status를 누릅니다.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BC면 다알아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몇개만 보면 돼요.
우선 여기서 우리는 DB가 HDB인지 확인합니다. HDB면 하나DB를 사용한다는 뜻.
릴리즈 상태를 통해 우리가 2.00버전인지 어떤 패치인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위에 시스템 데이타! 여기 돋보기를 눌러보세요
이런 화면이 나오네요.
이게 중요하다고 하시네요.
여기서 레벨을 보고 "레벨이 어느정도까지 깔려있네요~" 확인합니다.
레벨 (= 버전 )에 안맞는 프로그램이나 코드를 만들어놓고
나중에 왜 안되지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이제 se11에서 BUT000을 입력해보세요
이렇게 생긴 '비즈니스파트너' 테이블이 나옵니다
10300003을 검색해보세요.
이런 레코드가 나옵니다. 뭔지 궁금하죠
일단 넘어가요 "뭔진 모르겠는데 뭐가 있네요" 라 하심요.
아래에서 설명 예정.
이번에는 LFA1을 검색해보세요
LFA1은 벤더 테이블입니다.
10300003을 검색해보세요.
여기도 같은 레코드가 있네요 뭘까요?
정답 : 스탠다드에서 LFA1이 벤터 테이블은 ECC 때 사용한 벤더테이블입니다
LFA1의 LIFNR가 벤더코드 입니다. ( MARA - MATNR = 자재코드 )
BUT000이 하나DB로 합쳐지면서 생긴 비즈니스 파트너테이블입니다. (업그레이드 벤더테이블).
그래서 어떤 회사에서는 LFA1을 쓰고 어떤 회사에서는 BUT000을 씁니다.
그래서 같은 레코드가 존재해요.
자 이제 프로그램으로 가볼게요.
비즈니스 파트너에서 생성 Tcode는 BP 입니다.
/nBP입력해보세요.
비즈니스 파트너에서 생성 Tcode는 BP입니다.
이런 화면이 나와요.
벤더에서 벤더 생성 T code는 XK01 입니다.
XK01을 입력하면 벤더를 생성하는 이런 화면이 나와요.
벤더 생성 T code는 XK01
벤더 수정 T code는 XK02
이런식으로 쭉쭉 들어갑니다.
어떤 회사는 비즈니스 파트너 테이블을 쓰니까 XK를 막아놓은 경우도 있습니다.
T-code만 아니까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죠? 공부하고 싶죠? (네아니요)
se93 들어가서 T-code를 검색하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랑 스크린이 튀어나오니
T-code만 가지고도 공부할 수 있답니다. 하하하.
자 아까 들어갔던 비즈니스 파트너에서 생성 T-code BP입니다.
폴더를 눌려보세요.
이렇게 생긴 폴더 아이콘 눌러요
그러면 이렇게 팝업이 나오는데 1030003을 눌려보세요.
탭이 많죠~? 이게 벤더 마스터입니다.
이런 식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를 활용해서 관리를 해요.
ROLE을 누르면 이렇게 목록이 나오고 해당하는 드롭박스를 선택하면 탭들이 변합니다.
이렇게 막 변합니다. 신기한가요?
여기서 잠깐!
우리는 개발자잖아요.
드롭박스의 Value 값만 보는게 아니라 Key값도 봐야죠.
화면처럼 옵션을 누르세요.
이렇게 나오잖아요?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비주얼라이제이션1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거 두개다 체크하세요.
"우리는 개발자야. 테스터가 아니야 체크해서 키값도 같이봐."
잘보이죠?
자 이재 자재 정보를 볼것입니다.
MARA 테이블이에요 여러분 다들 아시죠?
TG0001을 입력해보세요
이런 자재정보가 나옵니다.
MM03을 들어가보세요 자재조회 프로그램입니다.
조회조건이 하나밖에 없죠?
여기서 TG0001을 입력해보세요
엔터나 조회를 누르면 아래 팝업이 나옵니다.
엔터나 조회를 누르면 이게 나오는데
"어떤 정보를 보고 싶어서 검색한거야??" 라고 물어보는 팝업입니다.
전체선택 하시고 엔터
그러면 이렇게 나옵니다..
해당 자재와 관련된 정보들이 쫘르륵 나온거죠.
이 정보는 MARA 테이블에서만 정보를 가져온게 아닙니다.
여러 테이블에서 가져오는 것 입니다.
회사마다 각자가 쓰고싶은 필드와 테이블만 씁니다. 필요한 테이블만 쓰고요.
그래서 한 회사에만 오래 있으면 있으면 안쓰니까 모르는 부분이 생깁니다.
자 이제 벤더 정보도 알았고 자재 정보도 알았으니
구매오더를 내려볼까요?
구매오더 신청 프로그램 T Code는 ME21N 입니다.
들어가면 이런 화면이 나와요
아까 들었던 벤더 ID 1030001을 저 노란 박스에 입력합니다.
( 지금 제가 10300001이라 입력했네요 실수 )
넣고 엔터치면 다음과 같이 변합니다.
저기 3개는 필수값이에요. 그래서 이 탭이 자동으로 보여지는 것.
값을 채우고 엔터 쳐보죠.
입력하고 엔터치면 지금과 같은 화면이 나오구요.
(지금 입력이 잘못되었는데 컴퍼니코드 1010입니다.)
아까 TG0001이라는 자재들었잖아요. 그걸 저기에 넣어준 겁니다.
이것저것 입력하면 지금같이 되는데 이게 다에요.
구매오더를 생성할때 타이틀좀 다세요.
강사님이 프로젝트할때 "타이틀좀 달아라" 라고 말한 이유입니다.
클라이언트는 400번
컴퍼니 코드는 1010번
플랜트 코드는 1010번 등,등,등
연결되어있는 표시는 연결이 되었다는 뜻이죠.
그러면 연결된 부분은 시스템에서도 연결하는 부분이 있을 것. 이라고 하십니다.
이게 아까 구매오더에서 그룹을 설정하고 필수값에 입력한 부분들 입니다.
살무에 나가면 "그냥 1010넣어" 라고 사수가 말해줄 텐데,
이런 걸 알고하는거랑 모르고 하는거랑은 뭐 각자 알아서 생각하세요.
그리고 "모르면 물어보는게 아니라 혼자 찾아보세요 GPT등등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라고 강사님이 하십니다.
다시 돌아와서 이제 IMG알아볼게요 SPRO들어갑니다.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요
SPRO는 IMG 세팅을 할거야 라는 뜻 입니다.
여긴 시스템 전체에 대해서 설정하는 곳 입니다.
들어가봅시다 저 "SAP 레퍼런스 IMG" 버튼을 눌려보세요.
모듈컨설턴트는 여기있는 정보를 많이 알수록 뛰어난 모듈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잘하는 것이니까요.
만약 이걸 모르면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서 점점 더 CBO를 많이 만들어줘야 할 것입니다.
IMG에서 이부분이 제일 중요하다하십니다.
아까 그림 생각나나요?
이게 엔터프라이즈 스트럭처입니다.
자 이제 디피니션을 눌려보세요.
여기서 이걸 또 볼 수 있는데요.
아까 구매오더 내릴 때 그룹 있잖아요.
컴퍼너코드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에딧, 카피, 딜리트 컴퍼니코드를 들어온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컴퍼니코드는 한개입니다.
하나 선택해서 들어오면 이런 모습인데 하찮죠?
이게 얼마 없어보이지만 스탠타드 코드들의 꼭대기에 있는 정보들입니다.
이렇듯 SPRO는 꼭대기의 데이터를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을 완벽히 이해한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한 분야를 찾아서 파고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SI 회사에서는 SPRO가 미완성인 상태
-> (변경되는 과정들을 공부할 수 있음 : 공부할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곘음 )
SM 회사에서는 SPRO가 완성인 상태
-> ( 변경할 수 없음 : 신입사원들이 자꾸 건드리니까 권한이 막혀있을 수 도 있음)
"편하게 개발하고 살꺼야 개발자이니깐" 이런 사람은 이런 환경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목,금,월 강사님의 예정된 강의 ( = 무조건 오전에 합니다 오후에 안합니다.)
- IMG 세팅 DEEP
-> 더 알려주시나봐요 중요한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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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심볼 (왜 쓰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 입니다.)
-> 왜 쓸까? 써야하는 경우가 온답니다. 그냥 쓰는거랑 알고쓰는건 다르다고 하십니다.
.
- 코어데이터서비스 ( Define Entity를 알려주신답니다. 최신버전 CDS만드는 법!!!)
-> CDS 하나DB의 꽃이죠? 옛날에 우리 처음 CDS만들때 SQL뷰도 같이 생성하고 했잖아요.
"_S" 붙이는 부분... 이거 설명하실 때 최신 버전은 이렇게 안한다 하셨는데,
최신 방법을 알려주시는거니 들어야겠죠?
.
- FIORI 엘리먼트( =스탠다드 ) 만드는법 ( = RFC 방식)
-> 우리가 FIORI만든건 하드했잖아요 코드많이 치고... 그런방식은 SAP가 추구하는 방식이 아니랍니다.
SAP는 스탠다드 좋아해요 그게 FIORI 엘리먼트입니다. 이걸 하는게 RF입니다. 알아두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