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일 세번째 회고록.
무엇을 했나?
사이드 프로젝트
- 새로운 프레임 워크나 기술이 나오게 된 순서대로 공부를 하다보니, 개인 프로젝트를 무조건 최신 기술로 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 또한 백엔드 개발자 없이 프론트엔드 혼자서 진행 할수 있는 프로젝트는 당연히 그 규모가 축소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 하는것이 꺼려졌다.
- 그러나 같은 프로젝트를 마이그레이션하여 버전별로 레포를 관리 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이 아이디어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어떤 프레임 워크와 기술을 접목 시켜야 하는가? 혹은 지나치게 오버 엔지니어링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질문에 대답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또한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 하는 것 이다보니, 기획에서 불필요하게 소모될 시간을 기능 구현이나 코드 작성 시에 더 많이 활용 할 수 있어 학습 목적에서도 좋을 것 같았다.
개인 미션
- 기존에 리액트로 작성한 스프린트 미션을 타입스크립트로 바꾸는 미션을 진행했다.
스터디
2월 한달동안 우리 스터디원들이 진행 한 챕터는 아래와 같다.
- ES6함수의 추가 기능
- 브라우져의 렌더링 과정
- 에러 처리
- Babel과 Webpack을 이용한 ES6+/ES.NEXT 개발 환경 구축
- 디스트럭처링 할당
- 모듈
- this
- 배열
- REST API
트러블 슈팅
앞으로 무엇을 할것인가?
지난 회고록에 작성한 할일
개인미션
사이드 프로젝트
- 현재 MYGYM 개인 프로젝트의 Version-1 (vite + React + typescript)을 개발중이다.
마무리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