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언제든지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될 수 있다.
http =>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HTML을 주고 받는 프로토콜 통신 / 요즘에는 다양한 데이터를 주고 받고 있다.
https =>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HTML을 주고 받는 과정을 보안화한 프로토콜 통신
IP (IPv4)
컴퓨터의 집 주소
인간은 숫자 보다 문자가 편하다. 그래서 생긴게 Domain
43억개 정도의 한계치가 있는데 인류의 숫자가 너무 많다 -> 이를 해소하기 위해 IPv6를 도입함
IP를 두개로 나누게 된다
public(공인)
인터넷 안에서 사용
private(사설)
인터넷 밖에서 사용
public / private 은 서로 다른 대역폭을 사용하고 있다.
DNS
Domain Name Service
도메인과 ip 주소를 매칭하여 ip주소를 찾아가게 도와줌
클라이언트가 DNS에게 요청 하면 DNS가 클라이언트에게 답변 클라이언트는 서버에게 요청하고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 답변하여 작동한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크롬에서 자동으로 작동중이다
통신사에서 보통 자동으로 할당해준다
Domain
ip 주소를 가리키는 별명 같은 것
컴퓨터에서는 별명 만으로는 찾아갈 수 없다
그래서 생긴 것이 DNS 서버
PORT
서비스 번호
서비스를 받을 층의 번호표를 가져가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매 번 사용할때 마다 번호를 찾아가져가서 서비스를 받기 귀찮음 고로 사람들이 모여 well-know port를 만들어냄
우리는 정해진 포트를 통해 들어가야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인트라넷 등의 자체적인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 80번의 포트를 사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