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코딩테스트는 망했다. 허허. 세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여차저차 구현해서 제출했으나, 시험이 끝나고 나서야 대응하지 못한 케이스가 떠올랐다. 한문제 정도 제대로 푼 것 같은데, 이래서야 합격 가능성은 매우매우 낮은듯하다.
그래도 일단은 발표가 나기 전까지 다음 일정 내용을 준비하려 한다. 확률은 거의 없지만, 0 이 될때까지는 할일을 하자.
어제부터 주말에 달렸더니 피곤함이 밀려온다. 쉬어야 겠다.
테스트케이스가 제시 안되는 시험을 위한 대비도 충분히 해두자.
나는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