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1

Jin·2021년 7월 21일

Facts

프로그래머스 <`GPS> 2 차 풀이

  • 동적 계획법을 적용하여 풀었다.
  • 동적 계획법을 적용한다는 것을 안 이후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 크게 두가지 단계로 접근했다.
  • 첫 단계는 전체 문제를 정의하고, 해당 문제를 sub 문제로 나누는 것이었다.
  • sub 문제는 수월하게 나누었다. 특정 위치에서 거점을 어디로 택하는 가로 문제가 중첩되지 않게 쉽게 나누어졌다.
  • 두번째 단계가 문제였다.
  • 나눠진 문제에서 구하고자 하는 값을 점화식의 형태로 표현했어야 했는데, 그래프의 경우, 거점 마다 연결된 거점의 개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수식을 적용하기가 힘들었다.
  • 두번째 단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DIY 방법을 적용했다. 예제를 직접 그려보면서, DP 테이블을 작성하였다.
  • 결론적으로, 수식을 정확하게 세우려는 시도보다 더 명확하게 사고 할 수 있었다.

프론트엔드 개발 기술 정리 시작

프로그래머스 <순위> 풀이

도메인 주도 설계 독서

모듈을 왜 사용할까?

  • 전체와 부분, 인지 과부하
  • 응집도, 결합도
  • 의사소통

모듈을 사용하면, 인지 과부하를 줄여줄 수 있다. 이는 두가지 측면으로 생각이 가능하다. 부분에 집중하고 싶은 경우, 전체 에 압도되지 않고 부분 을 파악할 수 있다. 전체를 바라보고자 하는 경우, 부분에 신경쓰지 않고 전체 를 파악할 수 있다.

책에서는 응집도와 결합도라고 하는 것이 설계가 잘 된 모듈의 특성이라는 견해를 제시한다. 즉, 응집도와 결합도는 어떤 지표로서의 성격을 갖는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설계단계에서 추구해야할 가치는 무엇일까? 책에서는 개념적 명확성을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듈의 의사소통 측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모델을 설계할때 처럼, 모듈도 하나의 이야기로 파악이 가능하다. 모델이 부분적 이야기라면, 모듈은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전달하는 장, Chapter 에 해당한다.

Feelings

아침 체조는 빼먹지 않게 되었다. 저녁체조도 하고 잤다. 목에 통증이 있어서 오늘은 쉬는시간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추가할 생각이다.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방문해야 겠다.

직면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일단 직면해서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오고 성과가 나기 시작하면, 딴짓과 비교할 수 없는 성취감과 재미를 준다. 단, 그렇게 되기가 힘들기는 하다.


무려 7년전에 봤던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vPqN610gltQ&t=206s
그때 부터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선택에 후회는 없다. 영리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다. 개발자를 하기 잘한것 같다. 나를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준다.


열심히 공부한 나에게 상을 주기로 했다. three.js 로 가볍게 지구본을 구현해보기로 했다. 오늘은 설정만 하다가 끝날듯? 테스트는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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