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4

Jin·2021년 7월 24일

Facts

상태 있는 API 를 순수하게

  • 명시적 상태 전달
  • 상태 동작
  • 관심사 분리

상태있는 API 를 순수하게 만드는 파트(스칼라로 배우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6장)를 공부하고 있다. 핵심은 상태를 명시적으로 전달하고, 새로운 상태를 계산해서 외부로 던져준다는 것.

오늘은, 이렇게 순수함수로 만들어줄경우, 호출자에게 어떤 부담이 더 지워지는지를 예제를 통해서 학습했다. 확실히 매번 상태를 주고 받으니 인터페이스 번거로워졌다.

다음에 배울것은 이러한 상태동작을 별도의 함수(상태전이 함수)로 관심사 분리하고, 이것을 조합기를 통해 자동으로 처리되도록 하는 것이다. 예제를 한번 만들어가보자.

Feelings

김교수의 세가지 채널에서 유익한 영상을 보아 기분이 좋다. 영상의 내용이 평소에 실천하던 공부법과 어느 정도 맥락이 같은 부분이 있었다. 평소 지식을 습득할때, 지식을 키워드 중심으로 먼저 읽고, 키워드를 나름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연습을 많이 했었다. 이후에 저자가 말하는 것과 나의 정리가 어느 정도로 일치하는지로 이해도를 점검 했었다.

영상에서도 비슷한 부분을 강조한다. 김교수님은 <자기화> 라는 단어로 설명하신다. 지식의 키워드를 정리하고 그 키워드를 자기식으로 정리하고 말하거나 글로 표현해보라고 조언해주시고 있다.

방법론에 대한 확신이 조금 더 올라간것 같았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적용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는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Affi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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