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ubernetes book

Jin·2022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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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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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링크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관리해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현재까지는 docker swarm 으로 충분하지만, 향후를 대비하기 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내가 얻을 것

이 책은 완전한 매뉴얼이라기 보다는 하루나 이틀 정도에 k8s 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는 도구라고 합니다. 빠르게 주된 맥락을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해야할 일(잡 스케쥴링)로 넘어가려 합니다.

책의 구성

  • 각 장의 말미에 요약이 있다 -> 내용을 효과적으로 청킹할 수 있을 것 같다.
  • 배경 -> 원리(주요 개념) -> 실습 -> 전문 지식
  • 1~7장 까지는 무엇을 다루는지 어렴풋이 알것 같다.
  • 8장 이후에는 지식의 목적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

8 장에서 ingress(egress) 는 무엇일까?
ingress 는 cluster 내부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말한다고 합니다.
egress 는 그 반대겠죠. 그림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 8장의 내용은 충분히 마주할 만한 상황이므로, 읽기 범위는 1~8장 까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장 - background 와 역사

  • k8s 는 cloud-native era 의 표준이다.
  • AWS 환경을 추상화한다.
  • container rumtime 을 pluggable 하게 만들었다. 현재 k8s 의 표준 container runtime 은 Docker 가 아닌, containerd 이다.
  • k8s 는 kates 라고 읽는다. kubernetes 의 여자친구?란다.
  • cluster 의 운영체제로서 kubernetes 를 바라 볼 수 있다.
  • 환경에 대한 추상화로서의 k8s 의 역할이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다. 이 역할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2장 - 주요 개념

  • declarative, desired state -> application 이 어떠한 상태여야 할 지 manifest.json 에 기록해놓는다.
  • 위의 사항은 기반 환경과 관계없다.
  • Control plane nodes -> 주요 서비스들이 실행되는 서버. API, scheduler 및 core controller 들이 실행된다.
  • 각 woker node 에는 kubelet 이라는 서비스가 실행되어, 클러스터에 등록하고 API 서버와 통신하는 역할을 하게 해준다.
  • Pod 은 kubernetes API 의 object 로, 스케일링의 단위가 된다. 모든 컨테이너는 Pod 단위에 속해있다.
  • Deployment 역시 object 로, Pod 을 감싸서 self-healing 이나 무중단 배포(zero-downtime rollout) 등의 기능을 추가한다.

2장까지 읽고 난후 회고

  • 요점 정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이 나오게 된다. 이부분을 읽고 구체적인 내용이 생각나는지를 체크하여, 제대로 읽었는지를 체크 해 볼 수 있다.
  • 실제로 나는 열심히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약 정리에 나온 것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없어서 다시 돌아가서 읽었다.
  • 이후에는 요약정리를 먼저 보고, 흐름을 파악하는 정도로 빠르게 읽은 후에, 다시 요약정리를 보면서 복기해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 같다.

3장. getting kubernetes

이 장에서는 kubernetes 를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4장. working with pods

  • kubernetes 에서 container 를 직접 실행시킬 수 없다.
  • container 는 모두 pod 에 속한다.
  • pod 은 application 의 scale up & out 의 단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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