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벡의 GPT 사용 후기를 보았다.
https://twitter.com/KentBeck/status/1648413998025707520?s=20
벌써 구닥다리가 되어가는 나의 기술 상태도 재조정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보다 흥미로우면서 거창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실천을 해 볼 수 있을까? 지금까지 가장 재미있는 것은 코드리뷰와 문제 해결 토론이다.
GPT에게 내가 짠 코드를 던져주고 변수명이나 가독성에 대해서 의견을 얻는다.
사내 프로젝트 중에 GPT를 사용해서 자동화 시킬 수 있는 것들이 꽤 있다. 지난주에 벌써 띄어쓰기 작업을 GPT 를 이용해서 자동화했고 꽤 만족스럽다. 다만, 이게 예상치 못한 결과를 생성해낼 수 도 있어서 검토는 많이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