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자를 진작 살 껄 그랫다. 훨씬 더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다. (오래 앉아 있다고 해서 개발을 많이 한건 아니다..)
보통 영상 켜놓고 개발한다길래, 나도 그렇게 해봤는데, 나쁘진 않은데 되려 영상에 빠져들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서, 음악을 듣는 정도로 끝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역시나는 하나만 집중하는게 맞는 것 같다.
코딩테스트를 하루에 한 문제씩은 꼭 풀어봐야 겠다. 아마 개발인프라가 더 커지게 되면 언어자체를 잘쓰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도 굉장히 많이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