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말 들어가고 싶었던 동아리인 멋쟁이사자처럼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중앙OT를 하고나서 너무너무 신나는 나머지 서류부터 면접, 최종 합격까지 기억나는대로 한 번 작성해보았습니다
나도 드디어 아기사자..ㅎㅎ......
백엔드트랙
서류 지원 할 때 너무 들어가고 싶어서 꽉꽉 채우고 깃허브랑 노션 링크도 넣었습니다
4학년이라 너무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안 뽑힐까봐 걱정했는데 서류 합격 메일이 도착하니 너무 신났습니다
하 지 만.. 옛날에 만들어 놓았던 노션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제출했더니 면접 당일 아침에 노션 권한이 안 열려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서류 합은 했으니 괜찮은 것일지.. 면접에서 물어볼 내용 없으면 어떡하지 정말 걱정을 많이 하면서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자기소개 해주세요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차이
자신이 생각하는 백엔드? 특징?
사용해본 언어?
사용해본 프레임워크? << 노션 아까 열었으니 확인해달라고 부탁함..
코딩실력 상 중 하 중에 등급을 매긴다면?
<서류 기반 질문>
AWS 해보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어려웠던,,? (확실히 기억 안나는데 이 둘 중 한 질문 이었다)
(학교 홈페이지 관련 활동) 어떤 서비스를 만들었는가?
위 활동을 하면서 사용한 기술?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있는가?
(서류에서 멋사 작년 활동 언급) 작년에 멋사에서 제작한 사이트를 보셨다고 했는데 부족한 점 같은 것은 없었는지?
싫어하는 사람과 활동을 하게 된다면?
멋사는 시간이 많이 할애되는 동아린데 다른 동아리랑 병행해도 괜찮은가?
자신만의 시간 관리 방법이 있나요?
다른사람과의 차별점?
마지막말
정도가 기억난다.. 뭔가 노션이 안 열렸어서 그런지 엄청 힘든 질문은 안 들어와서 무난무난한 질문이 많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떨려서 몸에 힘주고 있었는데 자꾸 다리가 떨린 것 같아서 건방져 보이면 어떡할지.. 좀 불안했음.. ㅠ ㅠ
대망의 합격자 발표..!!

학교 다니던 몇 년동안 지원하고 싶었던 동아리였는데 4학년이 돼서야 지원하니 좀 일찍 지원할걸 그랬나 싶네요.. ㅎㅎ 합격한 만큼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