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각자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나는 오늘 오전을 제대로 보낸 것 같지 않다. 무엇을 시도하든 테스트 결과가 안 좋았고, 좋지 않은 결과의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오후에 모여서 토론을 했다. 유사도를 구하는 함수를 바꾸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먼저 다양한 유사도 구하는 함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떤 함수를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떻게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지는 아직 모른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 뿐이다.
cross-cut에 대한 논문이나 자료가 없던 이유를 절실히 깨닫는다. 공백이 있기 때문에 유사도로 복원이 어려운 것이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깊게 연구해 봐야 할 것 같다.
해커톤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어렵다. 이런 프로젝트는 처음이라 더 힘든 것인지도 모른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으니 벌써부터 겁먹지 말고 끝까지 해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