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엑트를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만들고 공부를 한지 8개월정도가 지났다.
문득 어느시점부터 새로운 배움보다 익숙함에 손이 갔고 안주하게 되는 나를 보며 내가 되고 싶었던 프론트 개발자의 자세와 멀어지는 모습을 스스로 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강의와 공식 문서등을 통해서 업데이트 내용들을 확인하고 고수분들의 클린 코드 팁과 리엑트 철학과 기반을 다시 다져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발자국이라도 성장하려고 애쓰는 내가 되리라 다짐하며 이 섹션을 시작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