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Wind 적용기

GunYong·2024년 8월 27일

Re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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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과 어려웠던 점 - 1일차

  1. 디자인에 재능 없는 사람한테 아주 유용할 것 같다.(나 같은)

    material ui처럼 제공되는 컴포넌트도 아주 많아서 원하는 디자인 딸깍 가져다가 사용해도 좋을 것 같고 보니까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형태의 className을 가져다 사용해야 제대로 적용이 된다. 이 말은 협업할 떄 유용하다는 의미이다. 사람마다 보는 크기가 다르고 디자인이 제멋대로면 코드가 개판나기 때문이다.

    예로 높이를 설정해줄때 사용하는 클래스 이름 중 하나가 "h-1/6"이다. 이는 약 16.666%를 나타내주는 것이다. 하지만 https://tailwindcss.com/docs/height 공식 문서를 보면 "h-1/7"은 없다. 이는 13~14%를 원했던 내가 임의로 적용해보았지만 적용이 안되는 것을 깨닫고 안 사실이다.

  2. 검색하면 다 나온다.

    ​ 우선 처음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기존 css를 tailwind로 변경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서 사용해봤다.

    https://tailwind-converter.netlify.app 이 사이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변환해주지 못하고 안되는 것 은 안된다고 뜬다. 그럴땐 구글링을 통해서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원하는 것과 가장 유사한 클래스 명을 찾아서 적용해주면 되었다.

  3. 적응하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기존의 CSS에 익숙해져 있어서 원하는 디자인을 보면 정적인 디자인 수치를 제외한 배치 / 혹은 기타의 CSS는 바로바로 적용이 빠르게 가능했는데 처음 접하다보니 하나씩 찾아가면서 하는게 좀 번거로웠다. 하지만 이는 익숙함의 영역이니까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한다.

    추가 > 오타에 무척 취약하다. 스타일이 적용되지 않는다면 오타가 아닌지 확인해보자.

방향성

기존에 만들어 놨던 투두 리스트를 클론 디자인하고 있다. 디자인 작업이 끝나면 로그인 (Node) -> 다크모드 설정 (Zustand) 를 사용해서 하나씩 적용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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