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회고를 진행해본다.
내가 잘한 점이 무엇인지, 무엇이 부족했는지, 그리고 팀 협업에 있어서 나는 어떤 점을 성장시켜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KPT 회고를 작성해보았다.
1. Keep (잘했던 점 / 유지하고 싶은 것)
✅ 개인적인 성과:
- 무기 데이터 구조를 통해 확장성 있는 근/원거리 무기 개발한 점
- 오브젝트풀링 시스템을 바탕으로 투사체에 적용한 점
✅ 팀의 성과:
- 공격 로직은 무기에서, 공격에 대한 처리는 피격 대상 처리로 한 책임 분리 구현
- 몬스터, 플레이어, 무기 상호작용을 실시간 소통을 통해 개발한 점
- 에러 발생 시 실시간 소통을 통해 해결하려고 한 점
2. Problem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쉬웠던 점)
⚠️ 개인적인 아쉬움:
- 무기가 플레이어/몬스터가 사용한다는 점에서 좀 더 데이터 구조를 확장성 있게 설계하지 못한 점
- 설계에 시간을 많이 사용한점, 일단 구현해보면서 더 적합한 구조를 직접 보았어야 함
- 파티클 효과를 넣지 못한 점
- 무기 입장에서만 플립 상태를 고려한 점
⚠️ 팀 차원의 문제:
- 플레이어, 몬스터 체력바를 표시하는 UI의 부재
- 초기 개발 파트 담당을 통한 개발 파이프라인 → 프로젝트 미완성의 원인
- 게임 기본 기능을 만들었지만,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음
- 이게 지속되면서 각 기능이 독집적으로 작동 여부만 가진 상태로
- 이후 유기적인 작동에서 많은 문제를 야기
3. Try (이제, 무엇을 채워야 하는가)
🌟 Problem에 대한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