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8

최현우·2023년 4월 28일

업무/개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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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

  • 뱃치프로그램!

이번주안으로 단체테스트까지 하는게 목표였는데, 테스트는 데이터만 넣고, 코딩완성을 목표로 하였다. 다음주에 한국으로 가기때문에, 이번주에 일을 다 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 테스트 이외에 코딩까지는 완성하였다!!!!! 뿌듯!!!!!!

  • 데이터 취득에 사용한 테이블 수 18개

  • 뱃치 대상 컬럼 97개

  • 행갯수 4170줄

  • 사용 언어: 자바

  • 데이터베이스: Postgre, MsSql

  • 데이터베이스 툴: A5 M-2

어려웠던점

1. 대용량의 데이터, 그에 따른 쿼리문
-- 지금껏 일하면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다룬다. 코딩은 거의 쿼리문과 가져온 데이터의 변형정도 이기 떄문에 어렵지는 않았지만, 양이 정말 많다보니, 한 곳을 수정하면 여러곳에 손을 대고 집중을 안하면 내가 어디를 하고 있는지 멍때릴때가 있었다.
2. 설계서의 오류.
-- 설계서에 잘못된 부분들이 많았다... Join이라던지, 컬럼이 없거나 한 경우가 많아, 이곳에 와서 처음 설계서를 보면서 작업한 나는 물어보고 고치고 하는게 힘들었다.

첫 작업 감상

사실 첫 작업은 아니지만 작업다운 작업은 이게 처음이다. 전에는 수정의 부분이 많았는데, 뱃치 통째로 맡은건 처음이기 떄문에 첫 작업이라 하겠다.

1. 시간이 빨리 갔다.
-- 나는 개인적으로 일이 많은걸 좋아한다. 그만큼 코딩할 시간도 늘고, 그러면서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바쁘면 시간도 빨리가서 1석2조!?
2. 설계도의 중요성.
-- 이 전 현장에서도 느꼈지만, 설계서가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이런 대용량의 데이터를 다루는 뱃치의 경우에 설계가 완벽한게 이상하다고 생각들지만, 한 두개가 아닌 여러개가 생긴 경우에는 만든뒤 고치는작업이 번거롭다. 또한 나는 이런 설계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
3. 인정
-- 새로운 현장에 온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다행히 일년동안 삽질만 한거같지는 않았다.
자바 웹개발이 아니라 사실 웹지식이나 자바기술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뱃치 프로그램을 이전에도 만들어 본적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된거같다. 사수도 덕분에 설계오류도 찾고 작업 속도도 생각보다 빠르다고 하여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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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건 == 윤호 ? True : False 언제나 True❤️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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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4일

이녀석ㅇ ㅛ즘 오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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