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고는 크게 세 파트로 나눴다
1. 기술적 성장: 예약 도메인, 보안, 파일 업로드, Google Calendar 연동
2. 팀장으로서의 인사이트: 협업 방식 개선, Issue/PR 템플릿, 범위 설정
3. 회고와 다음 단계
이번은 2,3 파트를 진행하려고 한다.
아하! 제가 완전히 잘못 이해했네요. 정정해드리겠습니다.
3주차까지의 문제
1. 팀장 "이거 해보세요"
2. 팀원이 알아서 범위 정하고 진행
3. 나중에 "어? 생각한 거랑 다르네?" 발생
해결책: GitHub Projects + Priority 기반 작업 관리
## GitHub Projects 구성
📋 Project Board
├── P0 (긴급/중요) - 즉시 처리
├── P1 (중요) - 이번 스프린트
├── P2 (보통) - 다음 스프린트
└── P3 (낮음) - 백로그
각 Issue는 Ready 상태로 올리고
→ Milestone 지정으로 스프린트 구분
→ 팀원이 P0부터 순서대로 가져가서 진행
이렇게 하면:
이번 주 내가 한 일: 직접 10개 이슈를 Priority 기반으로 분류하고 Ready 상태로 만들어 팀원들이 막힘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준비된 백로그를 제공하는 리더십"을 실천했다.
Issue 템플릿:
## 개요
목표가 뭔지 (What & Why)
## 산출물
구체적으로 뭘 만들지 (Deliverables)
## 범위 외 (Out of Scope)
이번에 안 할 것 (다음 이슈로 분리)
## 체크포인트
단계별 할 일
PR 템플릿:
## 변경 사항
뭘 만들었는지
## 기술적 결정
왜 이렇게 결정했는지 (고민 지점)
## 테스트
어떻게 검증했는지
코드리뷰 우선순위 표기:
P0 : 반드시 수정 필요 (Critical)P1 : 중요한 것 같은데, 리뷰어 판단에 맡김 (Major)P2 : 참고만 하세요 (Minor)3주차 회고에서 타르트님이 준 피드백!
"학습 깊이 자체보다는 범위 설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초기 방향성을 잘못 잡을 경우,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잘못됨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너무 늦었습니다."
해결책: 과제 부여 직후 초기 계획 피드백 시간 갖기
적용 예시:
이번 주 아쉬웠던 점:
"Issue로 쌓아놨으니까 알아서 가져갈 줄 알았음"
문제: Issue만 있고 우선순위/담당자가 불명확
해결책: 다음 주부터 GitHub Project 기능 적극 활용

나 (팀장):
타르트님:

웃겼던 건 둘 다 서로가 일을 많이 해서 불만이었다는것이었다
나에게:

타르트님에게:

-> 이런 태도를 고수하시길 요청드려놨다
4주차의 핵심 성장은 "체계적으로 일을 쳐내는 방법"을 익힌 것이다.
이슈-PR-코드리뷰 사이클이 몸에 익기 시작했고, 다음 주는 더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을 것 같다.
저희팀보다 체계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