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25년 11월 23일
4번째 주차별 회고이다.
이번주는 자바 수업을 들었다.
기존에 많이 학습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몰랐던 부분이 존재했다.
예를 들면, 향상된 switch구문 문법과 같이 아직 내가 모르는 부분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또한 PSSQL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프로그래머스에서 SQL문제를 많이 풀었다.



나는 항상 이런 고민을 했다.
’난 과연 지금 열심히 사는 것일까? 아니면 열심히 사는 척을 하는 것은 아닐까?’
먼저 이런 고민이 계속 생기는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의 정의를 해보았다.
열심히 산다 : 하루 8시간 어떤 목표를 위해 순간순간 몰입을 하는 것
하지만 내 자신이 열심히 살지 않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매번 느꼈고, 이는 자존감을 깎아먹고 결국 능률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게되었다.
그래서 내 주변 지인들은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궁금햇다.
공통적인 의견은 이렇다.
열심히 사는 것이란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것.
어떤 친구는 이런 말을 했다.
단기적으로 시간을 더 많이 쏟아부었을 때 결과물이 물론 좋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내 경험상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CS공부를 하는 등 무언가를 꾸준히 길게 했을 때 남는 것이 더 많았다고 한다. 지식적으로든, 교훈적이로든.
그래서 나는 이걸 듣고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현재 풀스택과정을 들으며 9시~18시까지 수업을 듣고 21시30분까지 자습을 진행하고 있다.
학습시간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러한 시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예를 들면, 식사 시간이 길다면 어느정도의 시간 동안만 먹자고 생각하고, 반에서 집중이 안된다면 라운지로 나가 자습을 진행한다는 식의 방식을 통해서 말이다.
현재 잘하고 있고, 더 잘해질 수 있는 방식을 찾고 있는 과정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자.
항상 열심히 살 수 없다. 물잔을 채우더라도 어느 날은 적게 채우고 어느 날은 꽉 채울 수도 잇다.
하지만 결국 매일 채우다보면 결국 그 물은 처음에는 물병정도겠지만, 그 양은 추후에 강이되고, 바다가 될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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