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캠프] 22기 4주차 회고

dev_ho·20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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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년 11월 23일

🗓️ 11월 3주차 (4주차) 회고록 ✨

4번째 주차별 회고이다.
이번주는 자바 수업을 들었다.
기존에 많이 학습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몰랐던 부분이 존재했다.
예를 들면, 향상된 switch구문 문법과 같이 아직 내가 모르는 부분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또한 PSSQL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프로그래머스에서 SQL문제를 많이 풀었다.

저번주 문제 해결한 점

  1. 효율성에 대해서는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이번 PSSQL학습을 하며 내가 몰랐던 부분을 정리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다시 읽어보려고 노력하니, SQL 풀이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2. VELOG에 모든 기록은 하지 못하더라도 현재 내가 금일 어떤 학습을 진행했는지에 대해 간단히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내가 현재 무엇을 위해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시작하자.

📝 KPT 회고 내용

1. KEEP(유지할 점) ✅

  1. 금주도 마찬가지고 남아서 항상 공부를 진행했다.
  2.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피곤하더라도 전부 해낸점. 스스로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선순환을 이어가자.
  3. 힘들때는 힘들다고 하기. 내 감정을 무시하지 말자.

2. PROBLEM(문제점) 🛑

  1. 이번 주는 내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던 시간 같다. 나는 계획을 세우지만, 이런 계획을 기억하고 달성해내는게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렇기에, 크게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다. 먼저 금주 목요일에 진행했던 특강을 토대로, 1/3/6개월의 큰 계획을 짤 계획이다.

3. TRY(시도할 점) 🚀

  1. 현재 GOOGLE TASKS를 통해 할 일 목록을 정리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작은 단위의 할 일들이 많아, 노션에 체크박스 형식으로 가시적으로 보이도록 해야할 것 같다.

🔥 이번주는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

  • PSSQL을 풀며 내가 몰랐던 부분들을 정리했다.
  • 아래보다 더 많은 문제들을 풀었다.
  • 특강 또한 열심히 들었다!

📚 ‘열심히’ 산다는 것은

나는 과연 열심히 사는가?

나는 항상 이런 고민을 했다.
’난 과연 지금 열심히 사는 것일까? 아니면 열심히 사는 척을 하는 것은 아닐까?’
먼저 이런 고민이 계속 생기는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의 정의를 해보았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열심히 산다 : 하루 8시간 어떤 목표를 위해 순간순간 몰입을 하는 것
하지만 내 자신이 열심히 살지 않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매번 느꼈고, 이는 자존감을 깎아먹고 결국 능률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게되었다.
그래서 내 주변 지인들은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궁금햇다.

주변인들의 생각

공통적인 의견은 이렇다.
열심히 사는 것이란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것.
어떤 친구는 이런 말을 했다.
단기적으로 시간을 더 많이 쏟아부었을 때 결과물이 물론 좋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내 경험상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CS공부를 하는 등 무언가를 꾸준히 길게 했을 때 남는 것이 더 많았다고 한다. 지식적으로든, 교훈적이로든.
그래서 나는 이걸 듣고 이런 생각을 했다.

스스로 과한 의심을 멈추자

나는 현재 풀스택과정을 들으며 9시~18시까지 수업을 듣고 21시30분까지 자습을 진행하고 있다.
학습시간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러한 시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예를 들면, 식사 시간이 길다면 어느정도의 시간 동안만 먹자고 생각하고, 반에서 집중이 안된다면 라운지로 나가 자습을 진행한다는 식의 방식을 통해서 말이다.
현재 잘하고 있고, 더 잘해질 수 있는 방식을 찾고 있는 과정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자.
항상 열심히 살 수 없다. 물잔을 채우더라도 어느 날은 적게 채우고 어느 날은 꽉 채울 수도 잇다.
하지만 결국 매일 채우다보면 결국 그 물은 처음에는 물병정도겠지만, 그 양은 추후에 강이되고, 바다가 될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자.

  • 하루마다 몰입의 총량은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결국 이 물들이 모이면 거대한 바다를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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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에 열린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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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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