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캠프] 22기 13주차 회고

dev_ho·202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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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이드 : 항상 질문하자. "왜" 그런지.

현재 학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이외에 굿즈 관련 쇼핑몰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상중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얻고자 하는 점은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기술적 의사결정의 근거를 찾는 연습입니다. 또한 해당 기술을 선택함으로써 얻는 수치적 변화를 확인하여 실제 성능개선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 학습하고자 하는 기술 스택: ElasticSearch, Message Broker (Kafka/RabbitMQ) 등
  • 프로젝트의 핵심 포인트:
    • 기술적 고민의 깊이: "남들이 쓰니까"가 아니라, "이 기술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마인드셋을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 설계의 중요성: 이전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설계가 미흡해 구현 단계에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철저한 분석과 설계를 거쳐, 산출물을 기반으로 원활하게 구현하는 프로세스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WBS에 맞게 Due Date를 철저히 지키고 계획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2. 학습 : 프론트엔드 기반 기술 학습

이번 주에는 화면의 기본인 HTML, CSS, JS를 학습했습니다. 특히 JavaScript는 문법적인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껴 이번 기회에 전반적인 개념을 복습하고자 게시글로 기록하려고 합니다.

  • 단순히 코드를 따라 치는 것이 아니라, JS라는 기술이 어떤 기술인지,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JS 기본 문법 정리]

3. 프론트엔드 단위 프로젝트: 주제에 맞추는 것이 아닌 기술에 맞춰보자

곧 세 번째 단위 프로젝트인 프론트엔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지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동기의 '프로젝트에서 매력적인 주제도 중요하지만, 해당 주제가 얼마나 기술적으로 적합한지도 중요하다.'라는 말을 듣고, 보여주고자 하는 기술적 역량에 최적화된 주제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그래서 이번엔 프론트엔드의 기술적 특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 또한, 백엔드 학습 경험을 살려, 팀원들과의 상의 후에 이번 프로젝트에서 백엔드를 적용할 건지 정하고, 간단하게나마 백엔드 로직을 직접 구현해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마치며: 기획과 설계란, 프로젝트의 시작이자 꽃이다.

여러 프로젝트를 거치며 거듭 느끼는 점은 "1시간 설계 = 10시간 구현"!
입니다. 기획과 설계 단계에서 구현을 상상하며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구현 단계에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하나씩 제대로 짚고 넘어가며, 이번 프로젝트는 후회없이 많은 것을 배우며 멋지게 완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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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에 열린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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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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