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캠프] 22기 6주차 회고

dev_ho·2025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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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BEYOND SW캠프] 22기 6주차 회고

날짜: 2025년 12월 7일

🗓️ 12월 1주차 (6주차) 회고록 ✨

6번째 주차별 회고이다.
이번주에는 컬렉션, Enum, 람다, 메서드참조, Stream, Thread, JUnit, SOLID원칙을 학습했다.
개인적으로 람다, 스트림을 배우며 내가 여지껏 알고리즘 문제를 풀때 썼던 Arrays.stream(br.readLine.split(" ")).mapToInt(Integer::parseInt).toArray() 문장에 대해서 작동 방식을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저번주 문제 해결한 점

  • 이번에는 저번주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 KPT 회고 내용

1. KEEP(유지할 점) ✅

  1. 꾸준히 노션 캘린더에 한일, 할일을 기록하는 것
  1. 모든 프로젝트에 최선을 다하는 것
    • 같은 수강생 중 한 분이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모든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을 정도로 만들고 싶다.”. 이 말을 듣고 나 또한 모든 프로젝트에 열정을 쏟아야겠다고 느꼈다.

2. PROBLEM(문제점) 🛑

  1. 프로젝트 진행시 일정 관리가 빠듯했다.
    • 초기 프로젝트에서 모여서 처리해야될 일을 구분하고, 빠르게 나눠서 각자 기능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꼈다. 이를 위해 마일스톤을 확실하게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3. TRY(시도할 점) 🚀

  1. 컨디션 관리를 위해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하기
    • 일찍 자고 일어나 아침에 헬스장을 가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체력관리도 중요하다.

🔥 이번주는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

이번 자바 수업을 들으며,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때 내가 바라는 목표는 2가지였다.

목표

  1. 깃허브 협업 툴로서 익숙해지기
  2. 기존에 학습한 자바 언어 학습

다행히도, 다들 이번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해서 이 2가지 목표를 전부 달성할 수 있었던것 같다. 물론 힘들었지만, 그만큼 깃허브에 익숙해졌던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진행하며 배운 점은 아래와 같다.

  1. 깃허브 협업시 fork로 repo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 메인 레포지토리를 리모트설정 후 해당 레포지토리에서 브랜치를 기능별로 나눠 구현하기.
    • 왜냐하면 팀 내부 협업에서는 branch 방식이 효율적이다. fork는 외부기여(open source)를 전제로 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다른 팀원이 바빠 대신 코드를 수정해야할 때, fork를 확인하기에 번거롭기 때문이다. 만약 branch 분할로 기능개발중이였다면 간단하게 checkout으로 확인 후 다룰 수 있게 된다.

package org.ho.section00.missions;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List;
import java.util.Optional;

public class Lambda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List<Integer> list = new ArrayList<>();
    for (int i = 0; i <= 10; i++) {
      list.add(i);
    }
    Optional<Integer> sum = list.stream().filter(n -> n % 2 == 0).map(n -> n * 2).reduce(Integer::sum);
    System.out.println("sum = " + sum.orElse( 0));
  }
}

위와 같이, gpt를 통해 문법학습을 위한 미션을 요청하고, 이를 구현하며 개인적으로 람다스트림 문법을 숙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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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에 열린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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