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깨달은 것이다. 혼자 끙끙 고민하면서 얻은 게 없진 않다.
하지만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고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 투성이다.
오늘 강의에서 나온 것처럼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