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 캠프] 첫 팀 프로젝트 마지막 6일차

고현규·20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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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업 내용

1. Git README.md 작성
2. 전체적인 디자인 & 아스키 아트
3. OBS를 이용한 시연 영상 제작

처음 진행한 팀 프로젝트가 오늘부로 끝났다.
기한에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했다.
시간을 허투로 쓴 것도 아니었지만 조금 촉박했다.
좀 더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서 작업을 해야겠다.


1. Git README.md 작성

깃허브에 들어가는 README.md를 작성했다.
처음에는 플레이 방법을 적는 느낌으로 적었다가,
이후에는 시스템과 구현하는 과정, 어려움을 위주로 적었다.


2. 전체적인 디자인

만든 게임의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서 게임의 분위기를 만들어보려고 했다.
어떤 배경을 만들어야 분위기가 살까 ![]
했는데,
팀원분이 넣어주신 BGM이 언더테일 노래를 넣어둔것에 기인해
언더테일을 오마주 하는 방향으로 만들었다.

이런 간소하고 빠르게 끝나는 프로젝트에서
플레이어들이 빠르게 공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은
기존에 알고 있는 것을 넣는 것이다.

공감대를 빠르게 형성할 수 있으며
부족한 시간 내에 아이디어나 이미지 리소스를 빠르게 얻을 수 있었다.

마침 콘솔창에서 진행되는 것인 만큼 언더테일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런식으로 언더테일의 이미지와 텍스트들을 가지고 온 것만으로도
밋밋했던 프로젝트가 풍부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미 알고 있는 언더테일의 지식들이 있다면
"언더테일 콘솔버전의 재현!" 라는 느낌으로 흥미가 더더욱 돋는다.


3. OBS를 이용한 시연 영상 제작

남은 시간이 30분도 안된 상테에서 시연 영상 제작에 들어갔는데,
감지되는 마이크가 계속 증폭상태로 되어있고
인게임 사운드는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었다.

어떻게든 빠르게 대처하여 간신히 영상을 제작하여 올릴 수 있었다.
아쉬운 건 내가 듣는 소리와 영상에 들어가는 소리가 조금 달랐다는 점이다.
OBS 사용하는 경험치도 점점 늘어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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