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와 백엔드 서버 간에 데이터(청크)의 끝을 인식하는 방식이 달라, 공격자가 정상 요청 속에 악의적인 두 번째 요청을 숨겨 보낼 수 있음
즉, 게이트(프록시)와 목적지(백엔드)의 의사소통 오류를 악용해, 정상적인 요청 안에 나쁜 명령을 몰래 숨겨 통과시킬 수 있음
next-resume 헤더가 포함된 요청의 크기를 서버가 제대로 제한하지 않아, 악의적으로 거대한 데이터를 보내면 서버의 메모리가 고갈되어 다운될 수 있음
즉, 서버가 받아들일 수 있는 데이터의 한계를 정해두지 않으면, 공격자가 쓰레기 데이터를 무한정 쏟아부어 정상적인 서비스를 마비시킬 수 있음
보안 검사 시 origin: null(샌드박스 환경 등)을 명시적인 출처로 보지 않고 '누락됨'으로 잘못 처리하여, 악의적인 사이트에서 사용자 권한을 도용해 서버에 명령을 내릴 수 있음
즉, 예상치 못한 '비어있는(null)' 정보를 보냈을 때 방어 시스템이 헷갈려 보안 검사를 건너뛰게 만듦
Failed to find Server Action 같은 문제가 날 수 있음. 기존에 캐시된 페이지의 빌드 ID와 새로 배포된 페이지의 빌드 ID가 일치하지 않아 Server action ID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Origin 헤더도 캐시 키에 포함됨Vary 헤더 값에 따라 캐시 버킷?이 분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