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하면서 == 연산자는 많이 봤는데, 이번에 리액트를 배우면서 === 연산자는 처음 봤다.
예제 코드를 따라 칠 때, === 를 그냥 == 이라고 해도 잘 작동해서 별 생각 없었다. 근데 좀 다르다고 해서 찾아봤다.
📍 == , ===
==와 ===는 JavaScript와 React에서 값의 비교에 사용하는 연산자이다.
console.log(5 == '5'); // true (숫자와 문자열을 같은 값으로 간주)
console.log(true == 1); // true (Boolean 값이 숫자로 변환됨)
console.log(null == undefined); // true (특별한 경우)
console.log(5 === '5'); // false (숫자와 문자열의 자료형이 다름)
console.log(true === 1); // false (Boolean과 숫자의 자료형이 다름)
console.log(null === undefined); // false (자료형이 다름)

❓🤔 언제 ===를 사용해야 할까?
const value = "5";
if (value === 5) {
console.log("엄격한 비교에서 이 코드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
if (value == 5) {
console.log("느슨한 비교에서는 실행됩니다.");
}
결론!!!
===가 더 예측 가능하고 안전하므로 일반적으로 === 사용을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