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Coroutine은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기술 요소로 자리 잡았다.과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네트워크 통신 등 크리티컬한 피처를 구현할 때, 공식 레퍼런스를 참고하다 보면 어김없이 코루틴 기반의 코드와 마주하곤 했다.

저번 글에서는 Kotlin Coroutine이 무언인지, 왜 필요한지를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마르친 모스카와의 'Kotlin Coroutine' 2장, 시퀀스 빌더를 읽어보도록 한다.꽤 낯선 용어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이게 무엇인지, 어디에 사용하는 지

저번 글에서 시퀀스 빌더를 다루며 중단이라는 개념을 배워보았다.중단이 왜 필요한 지 알았으니, 이번 글에서는 중단이 어떻게 구현되는 지를 마르친 모스카와의 Kotlin Coroutine 3장을 읽어보며 알아보도록 한다.중단함수란 Kotlin Coroutine의 핵심과

이번 글은 마르친 모스카와의 Kotlin Coroutine 4장을 기반으로 Coroutine의 실제 구현을 다룰 것이다. 너무 딥한데? 싶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도 좋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운전 면허 소지자가 자동차를 어떻게 운전하는 지에만 관심을 둘 뿐, 기계 공학

저번 글에서는 Kotlin Coroutine의 실제 구현을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마르친 모스카와의 Kotlin Coroutine 5장을 참고하여 Coroutine이 언어 차원에서의 지원되는 것과, 라이브러리 형태로 지원되는 것의 차이를 알아볼 것이다.우리가 보통

이번 글에서는 마르친 모스카와의 Kotlin Coroutine 6장을 기반으로, Coroutine Builder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본격적으로 kotlinx.coroutines 라이브러리를 다루는 만큼, 기본적인 Coroutine 지식을 학습하지 못했다면 이전 글을

저번 글에서 Coroutine Builder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번 글에서는 마르친 모스카와의 Kotlin Coroutine 7장의 내용을 기반으로 Coroutine Context를 살펴보기로 한다.저번 글에서 다룬 Coroutine Builder의 정의를 보면,

0. 들어가며 저번 글에서 구조화된 동시성을 살펴보며 CoroutineBuilder의 기본적인 특징인 Parent-Child 관계를 다뤘었다. 구조화된 동시성의 특징은 Job Context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