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아티클에서 지속적으로 boiler plate라는 키워드를 접했다.
그때마다 앞뒤 문맥으로 뜻을 유추해가며 읽었는데
더 이상 미루지 않고 Boiler Palte가 무엇인지 알아봐야겠다.

참고한 아티클에 의하면
Boiler Plate이란 단어의 어원은 신문사업에서 나왔다고 한다.
1890년대에 광고나 컬럼과 같이 계속 사용되는 텍스트 인쇄판은 부드러운 납 대신 강철로 찍기 시작했고
이를 Boiler Plate라고 불렀다고 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의 Boiler Plate code라고 부르는 것은 최소한의 변경으로 여러곳에서 재사용되며, 반복적으로 비슷한 형태를 띄는 코드를 말한다.
즉, 비슷한 구문이 여러 다른 섹션에서 반복되는 코드를
Boiler Plate라고 부르는 것이다.
학과생 때도 여러 교수님한테 들었던 말은 "반복되는 코드는 함수, 모듈화하는 것이 좋다" 였다.
여러 구간에서 비슷한 코드를 사용하고, 심지어 같은 동작을 수행하고 있다면 비슷한 프로세스를 개발할 때 다시 비슷한 코드 즉, Boiler Plate 코드를 작성할 것이다.
이는 유지보수와 코드 가독성에 악영향을 끼친다.
| Boiler Plate Code를 신경쓰고 함수, 모듈화를 통해서 개발갱스터가 되어보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