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토요일에는 프라임닷에서 주관하는 현업 실무자와 함께하는 컬리어 세션이 진행됐다.
부트캠프에서 만난 한 멘토님의 초청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얻어가는게 많았던 시간이었다.
멘토님 감사합니다ㅎㅎ
많이 Tip들이 오고갔지만 기술적인 대화에서 기본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꿈꾸는 나는 기본에 얼마나 충실한가?
사실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기본기는 매우 중요하다. 아니 기본을 갖추는 것을 어찌보면 당연하다.
하지만 자신있게 "나는 기본기가 충만한 개발자야!"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
자신있게 "저 기본은 있는 녀석입니다." 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춰나가보려한다.
가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