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버가 도입되면서 기존에 W/S 환경에서 운영되던 서비스를 새로운 서버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위해 신규 서버에 W/S에서 사용되고 있는 패키지와 라이브러리 버전을 conda 환경 백업 또는 requirements.txt를 생성하는 방법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을 고려했지만 하나의 계정을 통해 여러 팀원이 작업하고 있는 환경의 비효율성도 개선이 필요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커(Docker)를 공부해서 이를 적용해보기로 결정했다. 도커를 활용하면 환경 설정과 배포 과정이 간소화되고 팀원 간의 협업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