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간의 유사도를 계산할 때, feature의 수가 많다면(예: 100개 이상), 이러한 high-dimensional clustering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해 주세요
고차원 데이터(High-dimensional Data)에서는 단순히 K-Means 같은 군집화를 적용하면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음 -> 차원의 저주(Curse of Dimensionality) 때문
ex:
K-Means는 거리 기반 알고리즘
100차원 공간에서는:
모든 데이터가 비슷한 거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발생
100개 변수 중:
차원이 증가하면:
☝️ PCA(주성분 분석): 가장 많이 사용
목표:
100개 변수 -> 10개 변수 -> 정보는 최대한 유지
PCA는:
장점
단점
✅ PCA vs. Feature Selection
PCA: 100개 변수 -> 새로운 10개 변수
Feature Selection: 100개 변수 -> 중요한 원래 변수 10개 선택
ex:
제거
남김
방법
장점
ex:
문서 군집화
장점
고차원 군집화에서는 차원의 저주로 인해 거리 기반 유사도가 왜곡되고 노이즈가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PCA와 같은 차원 축소 기법이나 Feature Selection을 통해 변수 수를 줄일 수 있으며, 텍스트 데이터의 경우 Cosine Similarity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PCA 후 K-Means를 적용하거나, Autoencoder 기반의 차원 축소 및 군집화를 수행하는 방법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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