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차 Weekly Paper 두 번째 question-
Q) Tableau Public에서 인상적인 비즈니스 시각화 대시보드를 찾아서 공유해주세요. 태블로의 어떤 기능을 이용하여 구현했을지 추측한 결과를 공유해주세요.
Hmm.. 일단 오늘 실습했던 자료가 Super Store 인데, 같은 걸로 다른 사람이 시각화한 자료를 하나 가져와야지-
👇첫 번째는 Overview, 그 아래는 Order Details


어떤 기능을 사용해서 작업했는지 볼까아-😎
Overview, Order Detailsnavigate 기능인가? 🤔Overview 화면Select YearSales, Profit, Returns, Quantity반전)Order Details 화면Sort table by는 매개변수로 등록해서 파라미터 보여줌🔴Days to ship threshold: # days는 우측 -, +로 배송기한 조절이 가능Days to Ship param title이라는 수치형 데이터를 마크카드의 Text에 추가한 후,● Days to ship threshold: <SUM(Days to Ship param title)> days와 같이 작성-, +도 같은 방법으로 한 것 같은데...ORDER ID, CUSTOMER, SEGMENT, ... 등은 가로 컨테이너에 텍스트 정렬아직 미약하지만,
과정을 시작하고 불과 며칠 전까지만해도
'아...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이 일이 나와 맞는걸까? 헛다리 제대로 짚은건 아닐까?'
장기 휴직을 내고 시작한 것이기에 한 동안 심각하게 불안하고 불안하고 불안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뭘 바란건 아니지만.. 어떤 응원의 말도 힘이 나지 않았고 도움도 되지 않았다.
대단하다고 말하는 주변인도 있었지만, 편하게 살지..라고 말하는 주변인도 있었다.
답답함에 어느날 췟쥐피티에게 하소연을 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라고 썼는데
Aww, it touched me a lot...😭
다 설명할 순 없지만 이 한마디. '지금 당장의 6개월만 생각하세요'❗
그래.. 다 불안한데, 불안의 범위를 좁혀보자!
ㅎㅎ 불안감이 조금씩 사라져가고
하루하루 강의를 듣고 코딩 연습을 하고 블로그에 내용 정리했더니
지금은 '어, 할 수 있겠다'로 마음가짐이 바뀌는 중이다
이제 조금 숨통이 트이고 방법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다
여전히 어려운건 마찬가지다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프로젝트도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 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반-
어떻게 되겠지! 열심히 해보자👊
데분데분💜
Heidi J. 꼬꼬마 데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