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실 함수(loss function)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머신러닝 모델은 처음엔 대부분 엉뚱하게 예측함
예를 들어 집값 예측 모델이:
모델은 아래 과정을 반복
1. 예측 수행
2. 손실 함수로 오차 계산
3. 오차가 줄어들도록 가중치 수정
4. 다시 예측
즉, 손실 함수는 모델이 어디로 수정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
▶️ 간단한 예시
실제값과 예측값:
| 실제값 | 예측값 |
|---|---|
| 10 | 8 |
| 20 | 25 |
오차:
회귀 문제에서 가장 많이 사용

예:
특징:

분류 문제에서 많이 사용
예:
손실값이 작을수록 예측이 정확
모델은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학습됨
| 문제 | 주로 사용하는 손실 함수 |
|---|---|
| 회귀 | MSE, MAE |
| 이진 분류 | Binary Cross Entropy |
| 다중 분류 | Categorical Cross Entropy |
☝️ 잘못 선택하면:
손실 함수는: '시험에서 몇 점 틀렸는지 계산하는 채점 기준'
머신러닝 모델은: '점수를 보면서 틀린 부분을 계속 수정하는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