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Fly] 프로젝트 1주차

희선·2024년 8월 9일

Tri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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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기획을 단단히 하기 위해 급급하게 개발을 시작하지 않고 기획부분에서 나름 시간을 많이 쓴 것 같다.
세명이 한 팀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우리는 각자의 강점이 달라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조화를 잘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팀은 비행기 예약 웹페이지를 기획했고
amadeous api를 사용해서 실시간 항공권 정보를 받아오기로 했다!



✈️ TriFly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항공권 실시간 예매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실제 항공사들이 사용하는 api를 조사했고 데이터 양이 너무 많다보니 api 조사하는데만 많은 시간이 걸렸다.
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분에서 많이 고민되기도 했어서 최대한 호출 횟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도록 계획했고 결국 amadeus api로 선택했다



TriFly만의 차별점

일반 항공권 예매 서비스로 진행하기에는 너무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했다.
그래서 어떻게 우리만의 특별한 차별점을 가져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항공권을 커스텀하고 해당 항공권들을 모아보며 여행 발자국을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만든다면 충분히 차별점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항공권 예매 + 항공권 커스텀
두가지를 메인 기능으로 가져가기로 정했다!




🤗 내가 담당한 부분

공통 컴포넌트 에러 페이지
로딩 페이지
푸터
페이지 좌석 지정 페이지
예약 내역 페이지
디자인 UXUI 웹앱 반응형




🌟 반응형 디자인

일주일을 기준으로 디자인 공장을 가동했다
디자인을 혼자 담당하게 되다 보니 양은 너무 많았지만 오히려 디자인 의견 충돌이 나지 않아서 편하기도 했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엉망 진창이지만 팀원들이 너무 예쁘게 봐줘서 기분이 짱이었다!
화면은 지저분하지만.... 구현하면 예쁠거야..

디자인을 마치고 바로 개발에 들어갔다
공통으로 사용될 footer, error page, loading page를 먼저 작업하고 넘어갈 계획이라 하루만에 다 작업해버리고 싶었다!!
그치만 뜻대로 되지 않았음^^!

그래서 에러 페이지와 푸터만 작업을 했다



Error Page



🫠 오늘의 회고

디자인도 담당하느라 개발에 조금 늦게 투입되기도 했지만
서둘러서 스케줄에 맞춰 개발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팀원들과 코드도 잘맞아서 벌써부터 순조로운 느낌이다

또 한가지..!
내가 개발을 배운지 6개월밖에 안된 시기라 걱정이 참 많다
내가 큰 문제를 일으키거나 속도가 너무 느려 팀원들이 힘들어지거나 등등..
걱정이 너무 많지만 이 걱정을 해결하려면 내가 배로 노력해야한다!!
앞으로 한달동안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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