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Nomad Coders ‘플러터 10주 챌린지’ 4기 2주차 주간회고록입니다.
chill guy 밈에 빠져버렸습니다. (디코 프사까지 전격 교체 .. 누오야미안해)
https://www.youtube.com/watch?v=hMuoeP-lbS4&t=2311s
chill guy 브금과 함께 코딩하는 삶 (노동요 추천에도 올려야지)
코드에서 버그가 터져도 고chill 수 있는 chill guy인 나:
이것저것 바쁜 우리네 인생이지만 chill하게 살자구요 ~
✅ 핵심 3줄 요약
- 벌써 밀리기 시작한다 ..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듯
- 강의를 들을 때 시간 분배를 훨씬 넉넉하게 해야 할 것 같다.
- 코드리뷰 열심히 동참하기!!
✅ 이번 주 목표
[x] '플러터로 웹툰 앱 만들기' 강의 필기 하면서 완강
[x] 챌린지 과제 밀리지 않고 제출
[ ] 일일 스프린트 매일 올리기
✅ 잘한 점
- 강의 완강 & 챌린지 모든 과제 제출 성공!
-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강의 내용 필기를 착실히 하면서 들었다.
✅ 개선할 점
- 일일 스프린트를 빼먹은 날이 많았다. 다음주는 매일매일 올리기!
- 코드 챌린지를 수행할 때 딱 필수 사항만 충족해서 제출했다.
- 디스코드 활동이 부족했다.
✅ 이번 주 배운 내용

(강의 필기 내용정리 일부분 캡처. 각 행마다 페이지를 만들어서 필기하고 → 중요한 부분은 따로 메모하면서 공부중입니다!)
- 플러터의 핵심이 되는
Widget 에 대해 많은 내용을 배웠다.
- ‘이런 게 기본으로 제공된다고?’ 하는 것들이 많아서 놀랐다. (특히
ListView 나 Navigator 같은 UI 관련 기능들) 플러터 배우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
- API Fetching 관련 구조 (model, service, etc.), HTTP Method 호출, async-await 문법 등은 기존 백엔드 개발에서의 그것과 유사하다.
- Code Actions는 플러터 개발자의 삶의 질을 지켜준다. 참 좋은 기능이지만, 이 기능이 없었다면 많은 앱 개발자들이 플러터를 애초에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다. 개발자들을 유인하기 위해선 필수불가결한 기능이 아니었을까?
✅ 주간회의 (온라인 단체 커피챗)
- 또 한 번 스터디원 분들의 넓은 스펙트럼에 놀랐다. 진짜 대단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다.
- 아직 대학생인 나보단 대부분의 분들이 경험이나 커리어가 비교도 안 될 만큼 깊고 풍부하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뭔가 다들 말을 잘 하시는 느낌 ..? 이 들어서 내 답변이 조금 부끄럽기도 했던 것 같다.
- 앞으로 진행될 조별 활동도 기대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