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a.col1,
a.col2,
b.col1,
b.col2
FROM
table1 AS a
JOIN
table2 AS b
ON
a.key = b.key # Alias 사용 가능
ON: JOIN 시 사용하는 키워드WHERE JOIN 후 최종 테이블 후에서 필터링한다. SELECT
a.col1,
a.col2,
b.col1,
b.col2
FROM
table1 AS a
LEFT JOIN
table2 AS b
ON
a.key = b.key # Alias 사용 가능
SELECT
a.col1,
a.col2,
b.col1,
b.col2
FROM
table1 AS a
FULL JOIN
table2 AS b
ON
a.key = b.key # Alias 사용 가능
SELECT
a.col1,
a.col2,
b.col1,
b.col2
FROM
table1 AS a
CROSS JOIN
table2 AS b
WITH temp_table AS (
SELECT
col1,
col2,
col3
FROM
table
)
SELECT
col1,
col2
FROM
temp_table
코딩 테스트 문제는 출력 예시가 주어져 있어 생각의 출발점이 비교적 명확한 반면, 줄글로 된 문제는 그 기준이 없어서 더 어렵게 느껴진다.
오늘 문제를 풀면서 처음에는 문해력 부족인가 싶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니 문제를 충분히 침착하게 해석하기 전에 바로 쿼리를 떠올리려 했던 것이 원인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줄글 문제일수록 결과 테이블을 먼저 그려보고, 어떤 단위를 기준으로 묶이는지부터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느꼈다.
그럼에도 나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게 있다면 CTE의 사용이 익숙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코딩 테스트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CTE를 수업 시간 문제 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졌다.
오늘 느꼈던 부족한 점을 개선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