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메가바이트스쿨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양성과정의 약 3분의1정도 지점이 되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정리해보려 한다.
과정을 시작하기 전 나는 약간의 html, css 지식과 js의 아주 기본적인 문법에 대해 온라인강의를 들은 정도였다. 약 90일정도의 기간동안 내가 과연 이 모든 수업과 과제를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생각보다 착실하게 헤쳐나가고 있다. 처음 막연히 인강만 들을 때 무언가를 만들어보라는 조언에 도대체 뭘 만들어? 했지만 이제는 정말 만들어 볼게 많구나.. 싶으면서 정말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게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예습을 하고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겪은 후 수업을 들었을 때 훨씬 이해가 잘된다고 느껴서 틈틈이 예습도 했는데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들었던 수업에 대한 복습이나 정리가 오히려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api를 통해 데이터를 가져오면서 네트워크/통신 관련 지식에 대한 갈증이 계속되었다. 앞으로는 타입스크립트와 리액트수업을 들으면서 부족하다고 생각한 점을 보완해야겠다.
내년 설날까지 계획대로 공부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