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외래키 Foreign Key
- 특정한 열을 외래키로 지정할 수 있다.
- 어떤 테이블에 있는 특정 열이 다른 테이블에 있는 열(보통 기본키)를 참조하는 것
- 외래키를 지정하면 흔히 부모/자식 테이블의 관계라고도 부른다.
- 주된 목적은 두 테이블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자료를 서로 확실하게 이어주기 위함이다.
- 참조하는 테이블(부모테이블)이 먼저 만들어지고 값도 입력되어 있어야 한다.
- 외래키로 참조되는 부모테이블의 열은 보통 기본키로 지정된다. — NULL값을 허용하지 않는다.
- 외래키는 다른 테이블의 데이터를 참조할 때 없는 값을 참조하지 않도록 제약을 해준다.
- 자식 테이블의 외래키에 없는 값을 입력하려고 하면 에러 ⇒ 참조 무결성 위배 ; 참조하고 있기 때문에
- 참조 무결성 위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면?
- 외래키 설정시 해당 열들에 대한 특별한 관계가 형성되어진다는 점 기억
- 참조하는 테이블에 없는 값을 외래키 열에 입력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 기억
- 기본키 vs 외래키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란?
- 여러 테이블 간의 데이터가 기본키와 외래키의 설정으로 관계가 맺어지는 것
- 관계설정이 RDBMS의 핵심
조인(Join) / 디비전(division)
- 조인; 공통 속성을 중심으로 두 표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데이터 표로 생성해낸다.
- 디비전; 두 테이블의 특별한 포함 관계를 통해서 자료를 추출해내는 연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