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글링 했을 때 검색글이 적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rsync -av src/ dest
위 문장은 rsync 명령을 수행할 때에 현재 상태에 대해서 src directory 밑의 모든 파일/디렉토리를 dest 디렉토리 밑에 동일하게 remote sync를 하는 명령어이다.
그래서 나는 너무 당연히 한 번만 수행하면 계속 실시간으로 동기화 해주는 것이라고 이해를 해버린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rsync의 실시간 동기화를 끊지..?
한글로 검색했을 때는 딱히 나같은 (잘못된) 호기심을 지닌 사람이 없어서 영문으로 구글링하니까 바로 나오더이다.
근데 댓글 읽다가 알게 됐다. 내가 rsync를 너무 대충 이해하고 있었구나..
실시간으로 동기화한다는 말에서 실시간에만 초점을 두는 바람에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해버렸다. 이제는 알았으니 됐다 !!!
다소 멍청했지만.. 나같은 사람도 있어야 밸런스가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