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
그리고 이를 잘 전달하는 방법도 고민
공식 문서
YouTube의 각종 강좌, 논문, 개발 블로그
GitHub Copilot, Stack Overflow 검색
학습 공부처럼 등급으로 나뉘지 않는다.
회사에서 받는 엔진니어 평가 등급(T1, T2등)도 명확한 기준이 없다.
정량적 지표
정성적 지표
수학처럼 하나의 답을 구하는 여러가지 풀이법이 존재한다
엔지니어링 문제도 마찬가지
또 수학처럼 답이 없기도 하다
가설을 만들고 실험을 반복
다양한 해결책 탐색
트레이드 오프 분석
리소스를 고려한 해결책 도출
야생학습은 목표가 불분명하고 바뀌기도 한다.
쉽게 해볼만한 방법
척수 맨 윗부분에 위치
생존을 위해 존재
식량과 안전만을 원한다
싸워야할 때 싸우겠지만 대부분 도망친다.
-> 내가 도마뱀인 것처럼 위급한 상황에 쫓겨서 굴러라...

학자형인데 억지로 바꿔야한다?
-> 학자형에 대한 성공 경험이 있나 성향이 저거에 맞다 싶으면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억지로 바꾸지는 말라)
신입 개발자는 어떤사람을 채용하나요?
-> 저도 잘몰라요 (시장에 관한 경쟁은 아닌데 채용자에 따라 관점이 다르다.. 무엇을 많이 해본것이 아니라 어떤문제를 해결을 잘하는사람?이 좋다고 생각한다.)
트러블 이슈 블로그 작성을 하려고 하는데 단순한 이유여도 작성을 하면 좋을까요?
-> 하세요 글쓰기는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난다.
오픈소스에 단순 오타 기여도 괜찮나요?
-> 자랑만안하면 괜찮다. 기여에 관련은 기능에 대한 기여가 좋다. 단순 오타는 면접관이 좋아하나? (단 시도 자체는좋다.)
프로젝트가 몇개 있는데 시간 관리가 너무 어려워서 시작을 못하고 있다. 일단 시작을 할까요?
-> 망해도 괜찮다. 결국 이런 여러시도를 걸쳐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이 나온다.
팀원으로 좋아하는 성격이나 성향 있나..?
-> 질문 요지에 따라 맞는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고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다른 말을 하고 있는사람과 공격적인 사람은 만나고 싶지않다. (팀워크가 망가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요약 : 극혐이다 라고함...
프로젝트형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식문서가 중요하다는 말이 어느 곳에서나 들린다.
-> 공식문서를 작성하였기 떄문
현업자 분들께서는 서류면접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보시나요?
-> 육각형 인재는 허상이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강점을 부각시키는게 좋다. (무엇이 부족해서 채워야한다고 합격하는게아니다, 누가 원하는것 맞춰가려고 하면 한도 끝도없다..)
코딩테스트 면접이 있는데 솔브하는게 중요하겠지만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지
-> 1. 작동 가장 퍼포먼스를 저하하는 그걸 개선하는 방식 (많이 할수록 유리하다)
불확실성이나 걱정을 이겨내는 자신만의 방법
-> 마인드셋 (내가 할수있는 일이있는가? 내가할수있는 일이없으면 걱정하지말라)
내 생각 : T가 되라...
비즈니스 로직과 같은 로직에 대한 이해도를 늘리려면 여러번에 프로젝트 밖에없나요?
-> 많이 경험을 해보는것이 중요하다.
도마뱀 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마음가짐이 중요하나?
-> 내가 지금 도마뱀뇌에 걸린게 아닌가 하는 자각을하면된다..
습관을 만드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 목표를 작게 잡아라 (Ex) 주에 3번 ,2번 성공시 나자신을 칭찬하라 완수에 대한 도파민으로 강화가 된다. 작은목표에 대한 달성에 대한 도파민을 느껴라?
마인드 셋에 대한 읽고 있는 책이있나요?
-> 린치핀?읽어보면 좋다. 린인?(셰릴샌드버그)
프로그래밍을 할때 AI도구를 활용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핫시나요?
프로그래밍 및 코딩을 할때는 최대한 AI도구를 배제하고 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활용하는게 좋을까요?
-> 활용해도 할루시네이션과 같은 경우도 있고 좋은질문을 해야 그에 맞는 답을 알려주기에 활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자바가 중요하나요 스프링이 중요하나요?
-> 둘중 재밌는걸 하세요
페어 프로그래밍 하는방법
-> 한사람은 프로그래밍 다른사람은 길(가이드)을 알려준다. 룰은 정해져있지않다.
개발문화가 좋은 기업의 사람들은 대표를 잘봐야한다..
-> 기부가 박하다.. (나누는 것이 어렵다..) 회사에 나눔이 적다.. 어떻게 해먹으려고한다.
-> SNS에서 대표 써칭을 잘해라.. 독성 말투 확인 필수
-> 면접관이 독성말투를 한다? 플래그다 걸러라..
신뢰 -> 맡은바만 다하면된다
반에서 실력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격이 너무 크면 낮은사람일때 어떻게 해야하나?
-> 잘하는 사람을 잘 관찰 해서 한가지라도 배우려고 하면 된다. 특징을 흡수해라
팀내에서 분위기 메이커가 있어야 결과가 좋게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어떻냐?
-> 부정적인 얘기를 하면 망한다. 분위기 메이커가 되면 좋다.
개발자 시장에 뛰어드려면 최소 기준이 있지 않나요?
-> 다리를 만들어달라고 할때 다리를 만들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라.. 만들어 달라했을땐 만들수 있느냐? 잘만드는건 두번째 이야기이다. (만들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 다음이 능력이다.)
신입 개발자로서 java/Spring을 깊이 있게 할까? 아니면 기본적인 수준을 익히고 다른 언어를 활용할까요?
-> 재밌는걸 우선으로 해라 그래야 다른 길이 보인다. 재미있는 경험이 있어야한다.
대표 SNS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일론머스크는 어떻게 생각하냐?
-> 우리나라에 없어서 행운이다. 해악을 생각해보면 다행이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안간다.
프로젝트는 재밌는데 코테는 재미없다..
-> 의무적으로 해봐라 계속 도망치면 영원히 못한다.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표현하는데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환경
생산적 토론과 혁신적인 솔루션이 나온다.
8개 병원의 51개 의료팀 대상
팀 성과와 의료 실수 보고율의 관계 조사
팀 내에서 대인관계의 위험을 감수해도 안전하다는 공유된 믿음
실수를 인정해도 괜찮다는 믿음
(실수는 성공의 기회가 된다)
-> 멱살잡이를 최소화 하라
-> 잘안될 것이다.
역할이 아닌 문제해결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