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프런트엔드의 등장 배경

devJisun·2023년 10월 31일

🔗 [길벗 출판사 네이버 블로그] 프런트엔드의 등장 배경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글이라서 공유해봅니다.
글의 내용은 최근 유투버 '수코딩'이 출간한 아는 만큼 보이는 프런트엔드 개발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인데, 최근에 업계에 있는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도서이기도 해서 한번 구입해서 읽어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웹 1.0, 2.0, 3.0 속 프론트엔드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는 짤막한 블로그 글입니다.

웹 1.0 후기(2001년) ~ 2.0 초기(2004년)에 다음 카페 대문을 꾸미기 위해서는 html 태그에 img와 style을 직접 삽입하고는 했는데 태초에 뽀샵과 축전, 동영상 꼬랑지(움짤) 만들기와 게시글, 다음 카페 대문 꾸미기 강좌를 책임지는 장미가족의 태그교실이라는 초대형 다음카페가 있었죠,,(아련🥺)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그때는 그게 코딩이라는 걸 모르고 접했었는데 나중에 웹프론트엔드 교육과정을 수료하면서 그게 내가 접한 최초의 코딩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카페 운영자분들이 디자이너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당시에는 디자이너가 html, css를 다루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실제로도 디자인과 퍼블의 경계가 거의 없었던,,,

또, 이전 직장에서 경력 15년 이상 되신 사수분이 있었는데 원래는 플래시 디자이너 였다가 플래시를 html, css, javascript 코드로 바꾸는 작업을 하시다가 웹퍼블리셔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이야 말로 웹의 격동기를 겪어온 역사의 산 증인이셨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일하고 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IT 종사자들도 웹 3.0의 시대를 바라보며 앞으로의 변화를 수용하며 한 발 한 발 앞서 나가다보면 어느새 역사의 산 증인들이 되어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들 힘냅시다.

교보문고에서 주문했더니 다음날 바로 집으로 배송된 책 그리고 프런트엔드 개발에 대해 알고싶은 갱얼쥐 🐾

조만간 감상문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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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e.log('실력과 거북목은 비례할까?'); 👩🏻‍💻 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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