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를 하면서, 프론트와 백이 나눠져있기 때문에 명세서는 당연히 필요하다. 이를 편하게 도와주면서 postman보다 쉽게 테스트를 도와주는 것이 swagger기능이다.오늘 쓸 글은 swagger의 몇가지 세팅을 설명하고자 한다.스웨거를 사용하다보면 시큐리티도 사용해

한창 프로젝트 진행중.. 신경 쓸게 많은데 벨로그 작성할것도 많아서 야금야금 작성중이다.(팀원들 모두 화이팅..)서버에 데이터를 보내는 request요청 api에는 종종 서버가 설정한 enum타입의 필드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우리 프로젝트에도 여럿 있지만 그 중

협력 시에 생기는 문제는 뭔가 또 새롭다. 서로 다른 영역을 최대한 이해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머리아프지만서도 이게 협업 프로젝트구나 싶고.프로젝트에서 인증토큰을 넘겨주는 방식은 아래와 같다.토큰 발급 access는 response bodyrefresh는 쿠키로 보냄

최근에 대규모 리팩토링을 몇번 거치고나니 이후 개발 속도가 현저히 빨라졌다. 기본 토대가 중요함을 뼈저리 느끼고, 사람들이 얘기하는 좋은 코드를 추구하면 생기는 이점이 체감되는 이 기분. 절겁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바람은 나보다 경력이 있고 실력이 있는 멘토가 있었

저번에는 스케줄링에 초점을 맞췄었는데 이번에는 미디어파일 처리에 초점을 맞춘 글이다. 이번 리팩토링이. 내게 "객체 지향"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것 같았다. 젠장 또 너야 기본.보통 서버 배포시에 이미지 파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거의 다 비슷할 거라고 생

📚 글 쓰기 전에 이제 프로젝트에서 어지간한 틀은 다 마무리 했다보니 요새는 무엇을 해야할지 직접 찾으러 다니고 있다. 그 와중에 추천 알고리즘을 좀 유사하게라도 구현해보고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레디스에 벡터 계산 결과를 넣어놓을 수 있다길래 구글링 중에 "캐싱"에

이전글에서는 간단한 캐싱에 대해 설명을 했었다. 이번글에서는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줄 건데, 글 또한 필자가 직접 적용하고 생각하고 피드백하는 순으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단순히 결과만 보여주면서 "~이렇게 하면됩니다"보다는 "~이렇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기존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갈무리하고 있어서 최근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역시나 기본 구조는 거의 비슷하게 가져갈 것이기 때문에 이전에 깊게 공부하지 못했던 부분은 벨로그에 남기면서 복습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런타임 에러를 기획 의도대로 만드는 경우가

요새 멀티모듈이랑 msa 둘다 공부중인데, 오랜만에 새롭게 공부하는 느낌이 좋아서 만족중이다. 멀티모듈은 예전에 티켓 발급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던 중 비슷한 프로젝트 참고 차 확인했던 "두둥"이라는 서비스를 최대한 따라가고 있으며 msa는 아예 인프런에서 강의를 듣는

그동안 스택을 이것 저것 사용해봤었는데, 이제는 좀 알고 쓰려고 노력중이다. 이번 마이메디 프로젝트에서 새롭게 시도하거나 이전에 해봤던 스택을 다시한번 활용해보는 등의 경험을 살려서 글을 정리해보고자 한다.SSE는 서버에서 클라이언트에게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

UMC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야하는 일이 생겼다. 대략 csv 파일 하나에 백만건의 row 들을 저장해야했는데, "Spring batch를 사용하면 bulk insert에 용이하다"라고 추천을 받아 활용해보기로 했다.우선 프로젝트에 꼭 스프링 배치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