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번엔 프로젝트를 Improt하고 db까지 연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성한 프로젝트를 인텔리제이에 Improt를 해보려고 합니다.




마리아DB는 오픈 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DBMS)으로, MySQL의 포크(Fork)이다. MySQL은 오픈 소스 RDBMS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중 하나였으며, 그 인기로 인해 여러 포크 버전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2-1-1. 호환성
마리아DB는 MySQL과 완벽하게 호환되며, 기존에 MySQL을 사용하던 프로젝트들이 쉽게 이전가능하다.
•2-2-2. 성능
몇몇 상황에서 MySQL보다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일부 쿼리와 작업에 최적화가 되어있다.
•2-2-3. 보안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2-2-4. 오픈소스
오픈 소스를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비용 절감과 라이선스 문제에 대한 걱정이 없다.
•2-2-1. 특정기능의 부재
MySQL과 비교했을 때, 마리아DB는 일부 특정 기능들이 부재할 수 있다. 이는 미세한 차이일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특정한 기능이 필요할 때는 MySQL 의 기능 지원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2-2-2. 지원 서비스
MySQL은 Oracle Corporation이 후훤하고 있으며, 상용 라이선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하지만 마리아DB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기술 지원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다.
마리아DB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수 있다.
지금은 10버전을 기준으로 10.6.18버전을 다운로드 해보려고 한다.

본격적으로 MariaDB 설치를 진행해보려고 한다.
3-1.Setup 파일을 실행하여 Next를 클릭 한다.

3-2.하단에 나와있는 체크박스를 선택한 후 Next를 클릭 한다.

3-3.설치 경로는 Setup에 설정된 기본 경로로 진행한다.

3-4.다음에는 데이터베이스의 마스터 계정인 root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Use UTF8 옵션을 체크한 후 Next를 클릭한다.

3-5.다음에도 기본 옵션 그대로 선택하고 Next 클릭하기!

3-6.마지막으로 Install을 클릭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이제 시작 메뉴로 들어가 보면 HeidiSQL 과 MariaDB가 설치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저는 HeidiSQL보다 다양한 DBMS를 지원해 주는 디비버(DBeaver)라는 툴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해서 디비버를 사용하고 있다.
4-1.Database Navigator 영역에서 마우스를 우클릭한 후 Create - Connection을 클릭한다.

4-2.DB선택 창에서, MariaDB를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한다.

4-3.이제 DB 접속 정보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고 모든 정보를 입력한 후 좌측 하단의 Test Connection을 통해 DB와 정상적으로 연결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시간에는 데이터베이스를 접속하는 방법까지 진행해 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생성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한걸음씩 진행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