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드문 사건일수록 정보량이 커짐

로그 성질때문에 이렇게 진행이 됨

발생 확률 × 그 사건의 정보량

해당 부분에서 머신러닝을 진행할때 softmax가 확률을 출력함
모델이 얼마나 확신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음
bit를 사용한 것은 log_{2}를 사용했을 떄의 정보량 단위임
ex)
빨강 100%
파랑 0%
꺼내기 전에도
“무조건 빨간색이겠네.”
라고 알 수 있습니다.
별로 놀랍지 않습니다.
그래서 Entropy가 낮습니다.
빨간 사탕 50개, 파란 사탕 50개라면?
빨강 50%
파랑 50%
뽑기 전에는 무슨 색인지 모릅니다.
“빨간색일까? 파란색일까?”
불확실성이 큽니다.
그래서 Entropy가 높습니다.
즉, entropy는 결과가 얼마나 불확실한가를 본다.
실제 분포 (P)를 기준으로 봤을 때, 모델이 예측한 분포 (Q)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나타내는 값
-> 예측과 달라서 생기는 깜놀도(즉 정보량)을 의미함






여기서 보이듯이
ex)
실제 정답은
고양이
입니다.
AI A
고양이 90%
강아지 10%
라고 예측했습니다.
정답인 고양이에 높은 확률을 줬죠.
그래서
“잘 맞췄네.”
Cross Entropy가 작습니다
AI B
고양이 1%
강아지 99%
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고양이입니다.
AI는
“강아지라고 거의 확신했는데 고양이라고?”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Cross Entropy가 매우 큽니다
정답과 예측이 얼마나 안맞는가를 봄

-> 실제 분포 (P) 자체가 얼마나 불확실한가 = entropy

-> 실제는 (P)인데 모델이 (Q)라고 생각했을 때 필요한 평균 정보량 = Cross Entropy




즉 해당 것은 모델 떄문에 추가로 발생한 차이임
두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큰가로
ex)
이제 두 사람이 사탕 상자를 보고 있다고 합시다.
실제 상자는
빨강 80%
파랑 20%
입니다.
이게 실제 확률 분포 (P)입니다.
그런데 철수는
빨강 70%
파랑 30%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와 꽤 비슷합니다.
그래서 KL Divergence가 작습니다.
그런데 영희는
빨강 10%
파랑 90%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는 빨강이 대부분인데 완전히 반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KL Divergence가 큽니다.
-> 원래 문제 자체도 어려움
+
내 예측도 틀림
=
Cross Entropy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