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크 예외 (Checked Exception)
- 체크 예외는 컴파일 시점에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예외이다.
- 컴파일러가 예외 처리 코드 (try - catch 또는 throws)를 강제한다.
- ex) IOException, SQLException, ClassNotFoundException
체크 예외 예시
package exception.basic.checked;
public class MyCheckedException extends Exception {
public MyCheckedException(String message) {
super(message);
}
}
- MyCheckedException은 Exception을 상속 받았다. Exception을 상속받으면 체크 예외가 된다.
- RuntimeException을 상속받으면 언체크(Unchecked) 예외가 된다.
- 예외가 제공하는 기본 기능이 있는데, 그중 오류 메시지를 보관하는 기능도 있다. 생성자를 통해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체크 예외의 장단점
- 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 예외'를 필수로 선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 이것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 장점 :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누락하지 않도록 컴파일러를 통해 문제를 잡아준다. 이로 인해 개발자는 어떤 체크 예외가 발생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단점 : 개발자가 모든 체크 예외를 반드시 잡거나 던지도록 처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너무 번거로운 일이된다. 크게 신경쓰고 싶지 않은 예외까지 모두 신경써야 한다.
2. 언체크 예외 (Unchecked Exception)
- Runtime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언체크 예외로 분류된다.
- 언체크 예외는 런타임에 발생하는 예외이며, 컴파일 시점에 예외 처리 코드 작성을 강제하지 않는다.
-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예외 처리를 추가할 수 있지만, 하지않아도 컴파일 에러는 발생하지 않는다.
- ex) ArrayIndexOutOfBoundsException, NullPointerException, NumberFormatException
언체크 예외 예시
package exception.basic.unchecked;
public class MyUncheckedException extends RuntimeException {
public MyUncheckedException(String message) {
super(message);
}
}
언체크 예외 장단점
정리
- 체크 예외와 언체크 예외의 차이는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부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