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 img태그를 이용하여서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 sec=""부분에 원하는 이미지의 주소를 입력하면 이미지가 나온다.
lorem picsum(https://picsum.photos/)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가져올건데

여기서 랜덤한 이미지를 불러올수도 임의로 사이즈를 정할 수 있어서 연습할 시 좋다.
이미지를 css속성을 이용하여 높이와 넓이를 조절할 수 있지만 이미지는 각각의 정해진 비율이 있기 때문에 높이만 정해주거나 넓이만 정해줬을 때에는 이미지의 비율대로 자동으로 높이, 넓이가 조절 된다.
!codepen[hapym0202/embed/ZEgzmKX?default-tab=html%2Cresult]
만약에 높이와 넓이를 동시에 주어서 비율에 넘어갔을 때에는 비율이 무너지게되는데
이 때에는 object-fit 속성을 사용하면 된다.
object-fit:cover;를 사용하면 엘리먼트의 크기에 여백없이 비율이 맞게 채워지고
object-fit:contain;을 사용하면 여백이 생기며 이미지가 엘리먼트 안에 들어간다.
아주 중요한 개념이 나오는데,바로 margin과 padding이다.
엘리먼트가 사각형이라면 이 사각형에서 content의 영역을 뺀 부분padding이 이고
이 사각형 밖의 영역을 margin이라고 한다.

엘리먼트를 중앙에 배치하고 싶을 때, margin-left,margin-right에 auto를 주게 되면 두 값은 자동으로 동일한 값을 가지게 되어 엘리먼트가 중앙에 오게 된다.
우리가 웹을 구성하게 되면 그것을 구성하는 태그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우리가 사용하는 div,article,nav,section 태그들만 사용하게 되면 css속성을 사용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이름이 중복되는 태그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nth-child, nth-last-child, first-child, last-child라는 가상 선택자를 사용하면 조금 더 특정하게 css속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div:nth-child -> 부모한테 속한 요소중 n번째 요소
div:nth-last-child -> 부모한테 속한 요소중 마지막에서 n번째 요소
div:first-child -> 부모한테 속한 요소중 첫번째 요소
div:last-child -> 부모한테 속한 요소중 마지막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