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이력서, 포트폴리오는 대체 어떻게 써야 맞는 방향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여기저기 찾던 중 아주 좋은 강연이 있어서 가지고 왔다.
특히 내가 아는 포트폴리오는 학원 다닐 때 100p로 만들었던 것만 알고 있었다.
내가 필요한 것은 경력기술서 같은 포트폴리오였다.
인프콘 2023에서 개발자 지소라 님이 강연했던 내용이고 제목은 2곳 중 1곳은 무조건 합격하는 개발자 이력서 만들기다.
강연 호흡이 빨라서 루즈하지 않아 좋았고 강연자 분의 예시를 들어 더 잘 알 수 있었다.
포트폴리오가 어려웠던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으니 꼭 영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Problem Solving을 위주로 서사를 작성하기
외적 문제를 마주한 뒤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는지

- 내가 만들고 싶은 기눙
-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문제



몰입도 있고 탄탄한 강의 내용 덕분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다시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글은 끝없는 퇴고의 연속이라고 하던데 이력서와 포폴도 그렇게 해 봐야겠다.
다시 재도전...
파이팅!!!
